테스트용
테스트용 2줄메세지를 출력합니다.테스트용 2줄메세지를 출력합니다.테스트용 2줄메세지를 출력합니다.테스트용 2줄메세지를 출력합니다.
참석자분들 확인합니다 모두 잡담탭에서 출첵부탁드립니다
세션을 시작합니다
5
4
3
2
1
안녕하십니까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오랜만에 다시 뵙는군요
여러분은 무사히 토제르 타운도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방법으로 공사현장에 들어가실수 있었죠
여러분은 귀여운 여우족 가이드 멜키와 함께 공사현장에서 와일드본 인부들의 열악한 상황을 목격하고
호르쏜의 의뢰에 따라 할수 있는 대로 그들을 도왔습니다
비록 골칫거리인 와르그는 잡았지만 문제가 끝난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럼 다시 세션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호르쏜이 제공한 의료숙소에서 하루를 묵었습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1 → 3
[ 유스테스 ] 신앙 : 0 → 3
[ 유스테스 ] 1레벨 슬롯 : 3 → 4
[ 유스테스 ] 치유력 : 19 → 20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4
[ 레이반 ] 바딕 : 1 → 5
[ 레이반 ] 2레벨 슬롯 : 2 → 3
(도움이 되서 기쁜 테론의 코골이)
[ 키타 ] 1레벨 슬롯 : 1 → 5
[ 키타 ] 별자리 : 1 → 2
[ 키타 ] 2레벨 슬롯 : 3 → 4
1d6 오늘의 운세 (1D6) > 2
*Zzz*
결과값 2: 상쾌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내 이름은...
내 이름이...
아침 5시 새벽입니다 아직 해가 완전히 뜨지는 않았지만 보통 인부들은 이미 일하러 간 시간입니다
드르렁
이럴 수가, 벌써 제 2의 인격에 잡아먹힌 걸까?
으음...
잠시만요 잠깐 배달이 와서
누군가가 뭔가를 받으러 갔어
어어...
뭔가 누군가를 받으러 갔어
요즘 배달은 세계의 관리자에게도 가나봐.
굉장히 중요한 배달인가본데요.
그런가 봅니다
우리 일어난 거야?
새벽 5시... 세상에서 가장 일어나기 좋은 시간...
*즉시재수면모드* [편집 완료]
아이고 죄송합니다
드르렁
다시 돌아와서 여러분은 주변 인부들이 일어나는 인기척에 깨기 시작했습니다
으으음...
호르쏜의 의무실도 5시 20분부터 열기에
누가 불좀 켜줘.. 추워잉..
도와주기 위해선
지금 일어나야 할거 같습니다
키타는 간밤에 불길한 꿈을 꿨어
*즉시기상프로토콜작동*
음?
음냐음냐.
누군가가 뭔가에게 물려가는 것 같았어
물려가?
악몽이겠죠 키타.
설마 사람을 물어가는 그런 괴물이 있을리가 없잖아요?
이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
그니까 키타는 가끔 무서운 소리를 한다니깐..
그럴까? 그렇겠지?
사람 갑옷을 벗겨먹는 괴물도 있는데
사람을 먹는 괴물도 있겠죠
음...
벗겨먹는 엘프같은건가?
그 괴물은 적어도 지하에 있었지
유스테스의 말도 일리가 있군요.
여긴 적어도 50명은 있지 않아요?
그럼 이제 의료 진료반으로 가나>? 아니면 주변을 조사하나?
악몽이 신경쓰인다면
키타의 악몽부터 확인해볼까?
주변을 슥 둘러보고 진료 텐트로 갈까요?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릴까요?
다들 일하러 갔대
음
잠시만요
주변에 대한 묘사를 바란다 마스타
밤중에 뭔 일 난거야?
비명 소리?!
아닛?!
누군가의 비명이 들렸어요!
숙소 어디선가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사람들이 비명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인부들이 웅성거리는 소리도 함께 들립니다!
따라갈까?
비명거리는걸 보면, 필시 보통 일이 아닌가봅니다
웅성거리는 소리도!
뭐야, 무슨 일?
이게 뭐야! 피잖아!
피?
[ 키타 ] 이동력 : 3 → 4
독수리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려요!
역시 뭔가 불길한 일이!
!
어라 이건 피?
아이구, 맙소사!
살인 사건이야!!
또!
이.. 이건 대체...? 와르그의 짓인가? 하지만 그놈들은 몇몇 물리쳤으니 사라졌을 거고...
와르그 말고 뭐가 또 온거야?!
그럼 이건 대체 누가...
족제비족 와일드본이 있던 자리에 핏자국이 이어져 나있습니다
이 텐트는 설마..
느낌이 좋지 않아...
텐트가 갈가리 찢겨져 있습니다
무서워요! 무서워요!
일단 텐트 안을 들여다볼까요?
헤르적 씨가 사라졌어요!
대체 뭐가 이래놓은거지?
저희에게 길을 터준다면 말이죠
무서워요! 무서워요!
테론!
나..?
침착해요 테론. 테론은 듀얼단 최고의 레인저잖아요.
내가 한번 볼게요..
어? 그 수달 아저씨인가봐
이런 흔적은 처음 봄니다!
테스테라, 안쪽을
잔인해요...
제가 확인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테론이 안을 조사해볼수 있습니다
텐트와 주변을 잘 살펴봐.
감지나 통찰굴림에 도전할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dc10입니다
핏자국의 방향이나 흔적을 보면 정보를 알 수 있을지도.
이 핏자국의 주인은 와일드본 수달인 해르적씨의 피니깐..
털같은게 떨어져있지 않으려나...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7[7]+2+2 > 11
테론이 조사하자
털은 매일같이 빠지지 않습니까?
처참했던 흔적이 보입니다
그야 그렇지만...
누군가가 엄청난 힘으로 텐트를 찢고 들어왔고
헤르적이 처절하게 저항한 흔적이 보입니다
여기.. 핏자국 사이에 살점들이 마구 떨어져 있어요...
오들오들
...곰?
헤르적의 발톱이 부러져 바닥에 박혀있습니다 [편집 완료]
하지만, 여긴 사막인데...
해르적 아저씨의 발톱도 섞여 있구요..
아마 끌려가지 않기 위해 저항을 했던것 같습니다
으음...
발톱?
그런데 그런 저항을 했는데 왜 주변 사람들이 못 들은 거지?
사자 같은 게 습격한 걸까요? 두려워요..
그건.. 잘 모르겠어요..
헤르적을 제외한 인부들은 야간작업을 하러 간 상태였습니다
이곳은 풀숲과도 가까습니다
잠시만요
하지만 끌고 갔단건 잡아 먹으려고 끌고 간게 아닐까요?
암살자가 온 건가?
테론이 이어진 핏자국을 발견했습니다!
풀숲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앗! 이곳에 다른 핏자국이!!
암살자가 이렇게 요란하게 누굴 죽일 것 같지는 않은데.
암살이라면 현장에 시신이 남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테론이 자국을 더 찾았나봅니다.
풀숲쪽으로 이어져요!
이렇게 흔적만 있는게 아니라요
풀숲?
무언가가 끌고 간 것 같은데.
어디론가 끌고 간 모양이에요.
아직 살아계실지 몰라요.
풀숲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바로 가보자?
바로 가볼까요?
갑시다.
괜찮을까요...?
음!
멜키와 테론이 있으니까 괜찮을 거야!
괜찮으셨으면 좋겠어요 멜키
피의 흔적으로 보아 멀쩡하진 못할것 같습니다 멜키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오늘은 맵로딩에 30초 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동중...)
(듀얼단이 30초 걸리는 거리를 30초 걸려서 이동 중)
엄청 멀리 끌려간 걸까요?
이런 잔인한 녀석..
무언가 보이나요?
뭔가 보여?
여기도 수풀이 잔뜩...
앞이 온통 풀이라 잘 보이지 않습니다 [편집 완료]
조심해야겠는걸.
풀숲 안까지 끌려가신 느낌이에요. [편집 완료]
테론의 레인저의 능력에 의해 진한 피냄새 그리고 수풀에 묻어있는 핏자국이 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봐야 알겠는데요.
제가 테론을 바로 뒤따라 가겠습니다.
아직 핏자국이 보이니 따라 가볼게요.
테미카스테론
슈퍼하남자기차 시즌3다
만약 선두에 서겠다면
갈게요?
이 망토를 쓰는게 어떨지
그럴까요?
과연
그럼 저는 아예 물러서 있겠습니다.
좋은걸.
역시 준비성이 철저해
괜히 따라가봤자 흔적이 늘어날 뿐이니까요. [편집 완료]
이걸 써서 저 혼자 다녀오는 게 좋아보여요.
[ 테론 ] HP : 25 → 21
다녀올게요.
음
테론이 무사해야할텐데.
잠시만요
테론이 핏자국을 따라 다가가자
수십마리의 대머리 독수리가 보입니다
테론을 보고 피하려는듯 날아오릅니다
먼가 푸드득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하구...
테론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음..
일단 지켜보고 싶어요. 시체는 찾았지만
시체에 조사를 해보고 싶어요.
테론은 그냥 대머리독수리가 날아가기로 지켜보기로 합니다
대머리 독수리들이 흩어져 날아가기 시작합니다
대머리 독수리중 하나가 입에 단서가 될수도 있을거 같은 무언가를 물고 날아갔지만 테론은 우선 시체를 조사하기로 합니다
(아직 살아계실까...)
테론이 시체를 발견했습니다
시체의 상태는 예상보다 처참합니다
여기저기 갈가리 찢겨져 형태를 알아보기가 힘들정도의 고깃덩이 처럼 되어있습니다 [편집 완료]
잡아먹힌 흔적일까.
해르적 아저씨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무엇에 의해 죽임을 당했는지도 파악하기 힘들정도로 처참한 상태의 시체입니다
그래도 호르쏜 같은 의사라면 시체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곳의 안전을 확보하고 호르쏜 아저씨를 데려와야 할까?
일단 듀얼단에게 돌아갈래.
시체를 직접 가지고 이동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호르쏜은 여기까지 오기엔 너무나도 급한일들이 많습니다
방금 대머리 독수리들이 엄청 날아갔는데, 뭔가 있었을까?
테론이 대학살쇼를 벌이고 있나봐!!
수풀 안에서 뭐가 움직였을까요?
드디어 나의 운동 숙련을 사용할 때가 온걸까?
테론이...?
해르적 아저씨를 옮길게요.
테론을 보고 도망쳤을지도.
테메론이 화살을 쏘진 않은듯 했는데
레인저라면 단검 한 자루로도 능이 독수리떼를 처치할 수 있는 법이야
설마 공기파동을 굴절시켜 무기로 사용한건 아니겠죠
자 그럼 이제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공사현장으로 돌아가 상황을 보고할수 있고 더 깊은 야생지역으로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레인저는 엄청난걸요.
레인저는 능이버섯이구나
하지만 더 깊은 야생지역으로 들어가면 마을로 돌아오기 까지 하루이상이 걸려
야생지역에서 야영을 해야 합니다
일단 이 시체를 듀얼단이 있는 곳까지 옮길게요
같이 토론해야겠어요.
많이 파먹힌 시체지만 생각보다 좀 무겁습니다
운동능력 dc6이 필요합니다
수풀도 걸리기 때문입니다
1d20-1+2 운동! (1D20-1+2) > 9[9]-1+2 > 10
테론이 헤르적의 시체를 옮기고 돌아옵니다
어... 해르적 아저씨를 찾았지만 이미 늦었어요...
아이구, 테론! 이게 뭐야!
음...
이게 헤르적이었던 것이야?
시신 꼴이 말이 아닌걸요. 이래서야...
듀얼단 플레이어들이 고깃덩이에 가깝게 처참하게 변한 시체를 발견합니다
방금 날아간 새들도 근처에 있었다 저를 눈치채고 날아갔어요.
테론의 옷위로 헤르적의 피와 내장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ㅅ;
이게 해적이었던 헤르적이었던 와일드본이었던 시체야?
그런가봐.
정말 좋으신 분이였는데.. 너무 슬퍼요.
어... 아마도?
이 근처는 야생동물들이 많으니, 놈들이 뜯어먹었을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이제는..
말이 어려워요!
음...
의사 할아버지한테 가져가야 할까?
헤르적을 이렇게 만든 범인이 짐승이라면, 아직 근처에 있을지도 모르죠.
의사의 역할에는 부검도 있으니까.
저는 이렇게 만든 녀석을 복수하고싶어요.
아마도 더이상 알일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밀키스
아니면 호르쏜에게 가져가는편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그럼 레이반이 혹시 부검하면 알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이렇게 시체를 두고 가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내 의학으로 알 수 있으려나.
언뜻 보기에 그냥 고깃덩이처럼 보이는걸.
자세히 살펴보면 또 모를까...
부검하지 않더라도 시체의 상처들을 살펴본다거나
발톱에 긁혔든, 둔기에 맞았든, 무언가 흔적이 남아있지 않겠습니까 [편집 완료]
의학으로 살펴볼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자연학이나 생존 기술이라던가
현재 레이반의 지식으로 알기에는 시체가 너무 심하게 훼손되어 있어 높은 난이도 굴림이 필요합니다 의학 난이도 dc17입니다
음...
*방금 도망친 대머리독수리를 떠올리고, 쪼아 뜯어먹힌 흔적을 제외한 상처를 중심으로 살펴봄*
레이반. 저도 돕겠습니다.
*상처의 깊이, 방향, 위치 등을 중점적으로 살핌*
도와주면 고맙지.
자연의 안내 : 반응행동. 접촉한 아군(플레이어나 NPC)이 주사위를 굴리려 하면, 어떤 굴림이냐에 상관없이 반응 행동으로 해당 아군에게 자연의 힘으로 축복을 걸어줄 수 있습니다.
부탁해.
1d4 (1D4) > 2
제 생각에, 저 상처는 아마도...(중얼중얼)
1d20+2+2+2 의학 (기술보너스+팔방미인+자연의 안내) (1D20+2+2+2) > 4[4]+2+2+2 > 10
음... 몰?루
레이반이 보기에는 좀 어려워 보입니다
음...저도 모르겠군요.
사자가 있댔으니까 사자가 그런 거 아냐?
높은 수준의 의학이 필요해보이는걸.
시체를 더 파고들어 부검하면 더 알수 있는 방법이 있겠지만
시체를 잘못 건드려 더 훼손하게 되어 호르쏜도 알기 힘들게 될수 있습니다
아이구, 손이 피투성이가 되었잖아.
의사 아저씨한테 가지고 가보자.
저희끼리 알 수 있을 가능성은 적을것 같습니다
"시체를 호르쏜에게 가져갑니다"
시체를 손으로 더 헤집어 부검하는데 난이도 dc16입니다. 무엇으로 인해 죽었는지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일단 돌아갈까요.
전문가에게 맡겨볼까요.
네 그럼 이대로 시체를 들고 호르쏜에게 가나요?
네
야생동물 짓이라면, 근처에 둥지를 틀었을지도 모릅니다.
혹시 뭐
혹시 가는길에 인부들이 시체를 그대로 보면..
그럼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찾을수 있겠죠.
더 살펴보는 게 남아있다고 티배깅할 거 아니라면야
이 장소는 나중에 언제든 다시 올 수 있습니다
망토로 시체를 덮어서 가져갈까요?
그게 좋겠어요
망토를 깨끗이 빨아야겠는걸.
굳이 그럴 필요 있어?
음, 더 살펴볼까?
아니면 그냥 시체를 가져가도 됩니다
이대로 들고가도 좋아
인부들에게 괜한 공포를 주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인부들한테 '너희도 조심 안 하면 이렇게 된다'라는 교훈이 되어줄 수도 있잖아
헛소문이 돌다가, 폭동 사태를 일으킬지도 모르니까요.
사람이 죽었는데 누가 우릴 탓할까
폭동... 괜찮지 않나?
...그런가요?
몰?르겠는데
...그런가?
그렇다면야 뭐. 어쨌든 망토는 가렐스의 것이니, 가렐스의 판단을 저는 따르겠습니다.
인부들에게는 자기방어를 할 수 있는 힘이 있을지 의문입니... 폭... 동?
그냥 제가 옮길게요 어차피 이미 피가 잔뜩 묻었어요.
여기 작업환경 처참하다는 것 같은데 폭?동이 일어나면 괜찮은 거 아닌가?
테론이 그냥 그대로 들고 옮기나요?
확실히...그것도 일리가 있기는 하군요.
두목의 말이 마냥 틀린 건 아니지만 뭐...
다들 동의해요?
그렇다면 부탁합니다 테레나스
동의한다!
네 제가 옮길게요.
시체와 함께 후스토스다
(30초 걸리는 거리를 30초 걸려서 가는 중)
낑낑
아니면 제 토가로 감쌀 수 도 있기는 한데...
후스토스
공사현장으로 이대로 시체를 들고 돌아갑니다
(흠뻑)
공사 현장이 아니라 의무반으로 가는 거 아녔어?
호르쏜 아저씨에게 가고있었죠.
의무반으로 가기 위해선 공사현장을 지나쳐야 합니다
인부들이 시체를 목격합니다
인부 숙소를 거쳐야 의무텐트로 갈 수 있거든.
테론이 들고 가는 헤르적의 처참한 시신을 목격합니다
위치가 그랬으니까...
...
이럴 수가! 저 시체가 헤르적이라고...?
무서워요! 무서워요!
안타깝게 됐어.
부엉.
인부들이 공포에 휩싸입니다
어서 가요.
음...
인부들이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건... 틀림없어!
주사위에 -5 붙이는 거 잊지 말라구.
뭐, 공포에 걸리면 -5가 맞기는 하지.
더 큰 소란이 일어나기전에 얼른 가자.
괴, 괴담으로만 전해지는 스.. 슬러터 나이트가 온 거야... 이곳에...!
슬러터 나이트?
히이익! 말도 안된다 츄...!
슬러터?
슬래셔 나이트?
그게 뭐야?
슬러터 나이트란 단어 하나에 모든 인부들의 다리가 풀립니다
이런, 제국이 한가롭게 이런 곳에 올 리 없잖아.
그럼 우린 다 죽었군....
야온은 체념합니다...
인부들에게 헛소문이 퍼지는거 같습니다
저도 처음 듣는걸요 키타.
당연하지만 다고시안 공국에는 슬러터 나이트가 없습니다
우리가 해명을 해야할까?
두려워요! 두려워요!
우리가 해명할수 있을까요?
인부들이 공포에 떨며 동요하기 시작합니다
제 생각에,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스콧이 진정시키려는 시도를 할건가요?
웅성 웅성 두렵 두렵
독수리들이 이렇게 했는데?
저희도 알고 있는게 없지 않습니까 테우메리오스
진정시키려는 시도가 가능한가요?
독수리들이 이렇게 만들었다는 건 그냥 말해줄 수 있잖아
끝장이다 츄! 난 오늘밤 빤쓰런할거야!
어떤 말이나 행동으로 진정시키려 할건가요?
잠시만요. 레이반?
응?
하, 하지만 그러면 먹고 살 곳이 없어...!
기만에 숙련이 있었죠?
그렇지.
증거가 없다면 그냥 가요..
내 특기 중 하나야.
야생 동물 짓이라고 사람들을 속여줄수 있습니까?
혹은 그냥 지나치실수도 있습니다
좋지.
정체불명의 슬러터나이트보단 야생동물이 덜 무섭겠죠.
이봐요, 인부씨들!
독수리가 그랬다는 건 팩트)다
음
레이반이 인부들을 부르자
키타의 말도 물론 일리가 있고요.
인부들이 레이반을 봅니다
제국의 슬러터 나이트가 다고시안에 있을 리 없잖아요!
하지만 이 시체...
이건 아까 풀숲에 몰려들어 있던 대머리 독수리들이 밤새 쪼아댄거라고요.
저... 그러면 누가 이런 짓을...?
아까 레인저인 테론이 발견해냈어요.
독수리가?
그렇죠 테론?
맞아요 수십마리의 독수리가 있었어요.
그것도 수십마리나 있었다고요.
하, 하지만 헤르적이 왜 거기서 독수리한테 죽어있던 거지?
만찬의 현장이었대
대머리 독수리들이 얼마나 쪼아대는지 다들 알잖아요?
호르쏜 영감님에게 부검을 부탁해봐야 알겠지만, 야생동물의 짓이라고 생각돼요.
슬러터 나이트는 이렇게 번거롭게 와일드본을 청소하지 않아요.
다들 진정하세요.
슬러터나이트든 야생동물이든 상관 없어... 우린 다 죽었어...
그래도 무서워요! 무서워요!
맞아, 너희는 나중에 늙어죽어.
키타에 말에 모든 인부들이 절망합니다
이 시체를 호르쏜 영감님께 보여드리고, 대책을 찾아봐야죠.
이, 일단은 그럼 호르쏜 아저씨한테 물어봐야 할까..?
적어도 슬러터나이트의 짓이 아니란 것은 알려서 다행이에요.
우린 그러려고 여기 있는거라고요.
음
그게 뭔진 잘 모르겠지만..
다들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세요!
그 슬... 러그 나이캣? 인가 뭔가가 있으면 뭐 어때! 우리가 해결해줄게!
우린 와르그도 잡았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뭐... 그래도 와르그를 잡은 자들이니 말이지?
슬래셔 투나이트인지 뭔지보단 야생동물이 맞지 않겠습니다
당분간 우린 여기 체류할테니까, 그렇게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자, 자 다들 크게 심호흡하시고요.
저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츄!
아까와 같은 절망적인 공포에 휩싸여 있지는 않지만 여전히 인부들이 모여서 속닥거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의무실로 이동할까요?
가자~
이정도면 충분히 설득했다고 생각해.
소문이 퍼지는것까지는 못막죠.
수근수근은 어쩔 수 없지.
그건 우리가 틀림없는 진실을 들이밀어도 어쩔수 없는 일이니까요. [편집 완료]
헥..헥
고생 많았어요 테론.
수고 많았습니다 테마토소스
다리가 덜덜 떨려..
테론이 기진맥진한 상태로 시체를 가지고 옵니다
호르쏜이 여전히 환자들을 치료하느라 바쁩니다
약초의 비율을 적절히 섞어서... 됐다! 응? 어이쿠!
이, 이게 뭔가...?!
호르쏜은 테론이 가지고 온 시체를 보고 놀랍니다...!
이것은 인부 헤르적이었던 것이래요!
호르쏜이 무슨일인지 여러분에게 얘기를 듣고 싶어합니다
새벽에 습격이 있었어.
자, 자세히 이야기해보게...
정체는 알 수 없었지만, 풀숲으로 끌려가서 죽어있더라고.
일어나자마자 비명이 들리길래 가보니까 헤르적의 텐트가 무언가에게 습격당했었어요
이럴 수가...
이건 대체... 좀 자세히 살펴보겠네.
호르쏜은 혼자 중얼거리며 이리저리 바라봅니다. 하지만 표정에는 의문이 가득합니다....
듀얼단의 의료기술수준으로는 정확한 부검이 불가능했어요
음
이건 이빨인가... 아니 하지만.... 이런 크기는...
*호르쏜이 시체를 살피는 모습을 유심히 보며 배우는 중*
몇 번 싸우다가.. 흠... 즉사한건가...
(죽은 와일드본의 시체를 가만히 응시...)
보통 손놀림이 아니네. 배울 점이 많아.
*흥미롭게 지켜보며 수첩에 적음*
확실히....보통 손놀림이 아닌걸요...
키타는 봐도 모르겠어!
이런 일에 아주 능숙한 사람 같습니다.
이런 시체는... 메데트란, 토르바덴, 다고시안을 다 다녀봤지만...
흔치 않은데 말이네...
발이 꽤 넓었네, 의사 아저씨.
어쩌면, 마법 무기에 당해서 죽은 걸까?
호르쏜이 시체를 한참 살펴보더니
여러분에게 사인에 대해 얘기해주려 합니다
보세, 레이반이라고 했지? 조금 의학 지식을 아는 것 같아서 말인데...
살릴 방법은 없는 거예요?
응, 대단친 않지만.
삶은 콩에서 싹이 나게 하는 게 더 빠를걸, 테론
힝잉 ;ㅅ;
음...
시체의 피부가 벗겨지고 피가 빨린 모습을 보게, 이런 게 보통 야수들은 할 수 없는 짓이야. 보통의 야생동물은 사냥감을 이렇게 죽이지 않는다고. 잡아먹는 거면 모를까...
호오, 그러게.
...?
이건 대체... 흐음... 적어도 이 근방에 사는 야수는 이렇게까진 하지 않아.
피부를 벗기고 피를 빠는건... 보통 짐승이 하지 않는 행동이긴 해.
지금, 피부를 벗기고 피를 빨았다...?
그건 마치, 도축 아닙니까?
(스콧을 왠지 모르게 물끄러미 쳐다봄)
(키타의 시선을 눈치채지 못함)
(스콧을 바라보는 키타를 봄..)
이거랑 비슷한 사례를 본 적이 있어, 아저씨?
그러니 말이지. 야수가 도축을 하는 걸 봤나? 무언가 야수와는 다른 존재가 이 근방에 있는걸까?
(키타를 바라보는...)
바깥 인부들은 슬러터 나이트의 짓이라고 하던데요.
혹시 진짜 슬러그 나이트인가 뭔가 아닐까?
그게 도대체 뭐야..
호르쏜이 고개를 가로젓습니다
슬러터나이트는 제국의 악독한 와일드본 사냥꾼 집단이네. 하지만 그들이면 총을 쏘고 불로 태웠겠지.
음, 맞아
불에 탄것 같지는 않죠
이런.. 세상엔 미친놈들이 많구나..
여기에 있을 자들도 아니고. 이건 흠... 뭘까? 악마인걸까? 아니면 신종 야수? 혹은 인간의 짓?
인간의 짓...이라...
어쨌든 알 수 없는... 뭐지? 밖이 소란스럽군.
상황이 더 미궁 속으로 빠지는 느낌인걸.
뱀파이어 같은 게 있는 거 아니야?
흡혈 박쥐라던가...
잠시만요
흡혈 동물의 짓일지도 모르지만, 피부가 벗겨졌다는 부분이 걸리는군요.
바깥이 소란스럽습니다
그러게 말일세..
또 무슨 일일까
밖에서 누군가를 때리는 소리가 납니다
누군가 맞고있어.
매타작 소리가?
그 괴물이 찾아온걸까?
음?
뭘 두들겨 패는 소리인데?
무서워서 일을 안 하겠다니 무슨 소리야!
나가 보실건가요?
사람크기의 무언가가 사람 크기의 무언가를 때리는 소리같습니다
지금 공사 스케쥴이 밀려있단 말이다!
히이익! 아파요! 하지만 나가면 죽어요! 무언가 와서 처참한 시체로 만들어요!
야구빠따에 맞는 인부들의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아까 키타가 원하는 상황이 된 느낌일까?
이 자식들이 우리 말이 우스워?!
나가서 도와줘야 할까?
이제 저기서 등만 좀 떠밀어주면... 그렇게 될 수도 있지.
키보타스가 원하는 상황은 반대였겠지만요
이거 큰일이군...
두목이 정해줘.
그러면 어쨌든 결론적으로 호르쏜도 정체를 모른다는 거죠?
아니면 아무나..
저렇게 두들겨 맞으면 호르쏜 할배가 더 바빠질텐데.
호르쏜이 함께 나가줄수 있는지 여러분을 보는거 같습니다
내가 가서 좀 말려 봐야겠네.
호르쏜이 밖으로 나갑니다
같이 나가요~
같이 따라가요.
우리도 같이 가죠
자, 엄살은 그만 부리고 일어나!
이보게들 그만 멈추게! 겨우 치료를 해놓으면 또 환자로 만들려는 건가!
왜 인부들을 괴롭히는 거야?
일할 사람들을 그렇게 두들겨패면, 공사는 누가 하겠습니까?
그만 괴롭혀요!
현장 감독관들이 귀찮다는 표정으로 호르쏜을 바라봅니다
또 방해하러 온건가 영감탱이, 거기다 저 용병 나부랭이들까지..
멜키가 충격적인 현장에 심각한 표정이 되어있습니다
멜키는 잠깐 다른 데 보고 있어야 할 지도...
이 놈들이 무섭다며 일을 안 가는데 그럼 어떻게 해? 우리도 할 일을 해야지. 현장감독관으로써.
냉혹한 레인저가 되고싶다면 봐도 괜찮습니다.
추천하진 않지만요.
음..
아니 멜키도 더 이상 피할 순 없어.
계약을 했으면 일을 해야 할 거 아냐!
함께 이겨내자구.
현장 감독관이면 인부들의 안전 관리부터 하는 게 먼저 아니에요?
그러게 말입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두들겨 패나! 후우...
되게 1차원적인 생각이긴 한데...
호르쏜이 체념했다는 표정으로 현장을 둘러봅니다
안전? 후... 이 녀석들이 정신줄을 놨구만.
아무래도 안 되겠네.
이들이 공포에 떨고 있으면 상황이 양 쪽 모두에게 안 좋게 돌아가...
자네들, 와르그를 잡은지 얼마 안 된 상태긴 하지만
일단 임시로... 이번에 헤르적을 습격한 녀석을 [편집 완료]
'신종 야수'라고 생각해 보세.
으음.
해르적 아저씨에요.
음
가정법 쓰기 시작하니까 키타 벌써 어지러워졌어
그 신종 야수를 찾아서 잡아줄 수 있겠나?
진정해요 키타.
그 이빨을 쓰고 흡혈을 하는 녀석을 잡아오면 되는거겠죠?
요약하면 간단합니다.
가죽을 벗기고, 피를 쫙 뽑아내는 괴물을 잡아오면 그만입니다.
신종 야수가 아니라면? 내부자의 소행이라면? 누군가 시체를 조작해둔 거라면? 크아악
정답이지.
벌써부터 너무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구, 두목.
좋아.
어디까지나 신종 야수였을 때의 일일세. 만일 조사 과정에서 새로운 범인이 등장한다면, 그것도 부탁하네.
그건 이후에 단서가 없다면 생각하도록 해요.
잘못된 용례이긴 하지만, 가장 간단한 방법이 정답이라고들 하잖아.
결국 우리에게 사건을 맡긴다는 뜻이죠.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을 테니까요 [편집 완료]
그러면 잠깐!
내가 힘이 없어서 이런 부탁밖엔 못 하겠군. 하지만 이랬다간... 저 자들이 정말로 인부를 때려죽일거야.
여기 이 감독관들에게
우리가 사건을 해결하고 올 동안 인부들을 때리지 말라고 하고 싶어
오 용감한 키타네요
가능하다면 보수도
앙?
키타가 말을 전할건가요?
우리가 이틀 내로 사건을 해결하고 올 테니 그동안 인부들을 잘 대해줘요!
감독관들이 기가차다는 표정으로 키타를 바라봅니다
하, 일을 안 하러 나가는 놈들을 내가 왜?
사건이 일어나든 말든 일은 해야지.
옆의 인부들이 "너도 맞고 싶은게 아니면 그냥 조용히 있어 ㅠㅠ" 라는 식으로 눈빛을 보냅니다
제발 일을 더 키우지 말아라 츄...!
고용주와 고용인의 관계는 가족같은 관계가 되어야 한댔어요
*흥미롭게 지켜보며 수첩에 적음*
가 족같은 관계긴 한것 같은데 말이죠
하늘다리 공사를 조금이라도 빨리 마치고 싶다면
인부들을 이렇게 일부러 고장내는 행동을 하면 안 돼요
뭐라는 거야? 와일드본이 우리랑 가족같은 관계라니...
현장감독관들이 웃음을 터트립니다
하하하! 이 꼬맹이 웃기는구만. 그럼 너가 일 안 하는 이 가족들을 좀 설득해봐라!
그럴까?
...?
모두발언 하면 또 두목이지.
(끄덕)
오늘은 쉬고 내일부터 열심히 일하라고 하면 어떨까요?
그걸 용납하지 않는거겠죠
글쎄, 그걸 우리가 정하긴 어려울 것 같은데...
와일드본 친구들... 우리가 반드시 사건을 해결하고 올 테니까
덜덜덜덜 이에요! 두두두두려워요!
우리를 믿고 일단은 평소처럼 움직이라구
아... 그러면
이 굿베리라도 좀 나눠주면 힘이 될까?
아니면 다른 먹거리라도?
구... 굿베리..?
인부들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키타를 쳐다봅니다
굿베리가 지금 6개 있는데 2개씩 나눠줄게
정말 사건을 해결할 수 있냐 츄...?
물론이지! 다만 금방 할 수 있을 거라곤 장담 못 하겠는걸
하지만 끝내면 반드시 여기로 돌아와서
너희들의 생활 수준을 개선시켜줄게!
...
...
맞아, 두목의 뜻이 곧 나의 뜻이라구.
그, 그래 믿어보자구!
와르그도 잡았잖아...?
어쨌든, 우린 당분간 여기 체류할 예정이니까요.
두목의 뜻이 레이반의 뜻이 곧 나의 뜻이기도 하지.
와일드본들이 키타를 믿기 시작합니다
조금 믿음이 가요! 믿음이 가요!
음
인부들이 다시 일을 하러 가기 위해 움직입니다
키타라고 했냐 츄...? 그럼 널 믿고 일하러 가보겠다 츄...
그래!
제발 부탁한다 츄...
이 모습을 바라본 현장 감독관들이 놀란 눈으로 키타에게 다가갑니다
두목을 믿는 우리를 믿으라구!
대체 어떻게 한건지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내 가방에 있는 굿베리를 나도 먹어야겠어.
[ 테론 ] HP : 21 → 23
상하기 전에, 맛있을때 먹어요 테론
옴뇸뇸
흥! 라발 쪽 사무소 놈들이 특이한 놈을 고용했군.
어떻게 했냐니? 가족처럼 사랑으로 보듬어주었지
그래, 그래도 실력은 있다 이건가.
맞아. 믿음, 소망, 사랑중에 최고는 망사거든.
뭐 좋아, 그러면 우리도 더 저놈들을 팰 이유가 없지.
두목의 설득은 하늘과도 같다.
역시 우리 듀얼단의 리더입니다.
힘들어하는 인부들에겐 탄력적인 근무시간을 제공해주면 좋아한다구
테론 사부의 두목 굉장함니다!
엄청나지!
아, 그래그래. 고려해 볼게.
고려해본다는건, 귀찮다는 뜻이기도 해.
탄력전으로 늘리고 나서 줄일지 의문입니다
자, 그럼 우리도 공사현장에서 감시를 하러 가야겠군.
[ 레이반 ] XP : 230 → 260
어이, 레이반, 테론 입 벌려라 경험치 들어간다
옴뇸뇸
우오오옷!
역시 우리 듀얼단의 리더답습니다!
너흴 지켜보겠어!
*함냐함냐*
[ 테론 ] XP : 50 → 80
감독관과 인부들이 떠나갑니다
[ 키타 ] XP : 130 → 160
키타는 '고양감'을 기록해주세요
두목의 풍채에 신비로운 힘이 충만해보여!
마치 전설속의 '고양감' 같은 기운이야.
야옹~
무언가 커다란 깨달음을 얻은것처럼 보입니다.
15도 차감해서 받아야 해?
마치 한 턴에 2회 행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아니 그냥 그대로 받으면 돼
아주 잘 해줬네 키타.
폭력밖에 모르는 무지한 자들이니 원...
거의 모든 인간이 그렇지 뭐.
아무튼 그러면, 조사를 부탁하네. 혹시 새로 증거가 나오면 나에게도 꼭 알려주고.
안 그런 사람도 있지만 *윙크*
제 어릴적에, 북풍과 태양이라는 동화가 있었는데.
어쩌면 저사람들에게 읽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폭력으로만 대화하는 건 짐승들의 법이라고 대드루이드님이 말씀하셨어
음
이제 자유로운 행동과 조사가 가능합니다
그래 뭐 아무튼... 시간을 너무 지체한 것 같으니 얼른 그 신생 야수인지 뭔지를 쫓아가보자!
이제 흔적을 마저 추적하러 갈까요?
이제 여기서 야생으로 이동할수도 있고, 마을로 돌아갈수도 있습니다
드워프 숙소에는 굳이 들를 필요가 없겠죠?
어라? 보급이 필요한 사람이 있어?
탄약은 충분해요.
나도 딱히 뭐가 부족하진 않은데.
저도 딱히 살건 없어보입니다
아니면 그... 마을의 드워프 상인 아재 말대로 여기 드워프들하고 인사라도 하고 가야 하나?
잘 모르겠는걸
부족한건 스콧의 경험치 정도인가?
네? 레이반.
의사 아저씨가 뭔가 쪽지를 남겼습니다!
경험치라니. 그게 무슨 소리에요.
스콧은 여기서 살아. 우리는 5레벨로 갈 거야.
스콧의 내면의 성장이 부족하다는 뜻이야?
...그런데 경험치가 뭐지?
"의료용 천막으로 돌아오면, 언제든지 '긴 휴식'효과를 얻은 것 만큼 치료해줄 수 있네."
오오, 놀라운데.
엄청난데!!!
엄청난걸요
긴 휴식 이 뭘까요?
앞으로 엄청나게 빡셀건가봐.
우리의 모든 것이 모두 회복되는 걸 뜻해, 멜키!!
보급이 필요 없다면 가자.
호르쏜의 신뢰를 여러분이 얻은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휴식을 취한다는 뜻일겁니다 멜키.
두려워지기까지 하는데...
너도 나중에 모험을 할 거라면 반드시 해야 하는 거야!
약 8시간정도 푹 쉬는 기분일걸요.
호르쏜 아저씨
사건이 벌어진게 와일드본 숙소 2였을까? 1이었을까?
그렇군요! 저도 긴 휴식을 해보고 싶어졌어요.
제 체력의 1굿베리 만큼 회복시켜 줄래요?
2였겠지?
(쿡쿡)
자 그럼 행동을 정해주세요
그래, 그러면 테론의 말대로 추적을 하러 가야겠어
야생으로 이동한다면 야영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우리 이틀 안에 돌아올 수 있는 거지?
추적적 추추적
3d12+5 테론 치유 (3D12+5) > 13[1,4,8]+5 > 18
우야르~
[ 테론 ] HP : 23 → 25
야생지역에서 이곳으로 다시 돌아오기 위해선 하루 동안 야영을 해야 합니다
키타가 괜히 너무 기간 짧게 잡아서 말한 거 아니지?
보급 준비를 단단히 하십시오
음식은 충분해.
다들 간식거리도 챙겼잖아?
제게 장작 6개와 쌀 4개가 있습니다.
키타에겐 간식거리도 충분해
동굴보다 길진 않겠지..
에이 설마~
간식용 코코넛도 하나 있고요.
내게 코코뱅 2회 어치가 있으니까, 4일분 식량이 돼.
코코뱅은 10인분이 나오거든.
여기에 올때 식량가방이 넘치도록 들고왔으니
그럼 충분해
갈까?
갈까요?
자네들! 내가 왔네!
햄풀리 경!
앗, 햄풀리 경!
짐은 맡겨주게나!
햄풀리 경!
오! 어떻게 왔대, 출입증도 없었을 텐데
여관에서의 일은 잘 끝났습니까?
여관 밀입국을?
짐을 잔뜩 든 와일드본이라 통과한걸까?
햄풀리가 공사현장 밥차 아저씨로 계약을 하는 조건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렇다네.
그렇군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종신계약 아니지?
여관은... 날 내쫓아서 어쩔 수 없었네.
햄톨이 경의 요리실력이 대단한가 봅니다
물론 계약서는 가짜 이름으로 적었으니 걱정 말게! 그러니 지금부터는...
뭐, 종신계약이더라도 햄풀리 경 정도라면 알아서 해결할 거라고 믿어
이제 그럼 야생을 향해 가보자구!
밥풀리 경 으로 불러주게.
알았습니다. 밥풀리 경.
나쁘지 않은걸.
알았어요 밥풀
그러면 어디로 이동하실건지 큰 따음표를 사용해 결정해주세요
그럼 야생으로 출발할까요?
밥풀리~
난 햄톨이 햄스워스 경 쪽이 더 좋지만.
야생으로 가자구
밥빨리 경, 그럼 같이 가시죠
"아까 그 시체가 있던 길 쪽으로 갑니다"
밥 아저씨도 따라가요?
야생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자네들의 짐을 책임져야 하니 말이지!
보답으로 스콧이 만든 코코뱅을 같이 먹게 해줄게.
음!
코코뱅~
역시 마음에 좀 걸리는 게 있어
밥로스경이 제 몫까지 먹을 수 도 있겠죠
그게 뭐야?
뭔데, 두목?
이틀 안에 해결한다고 했는데 이틀 넘게 걸리면 어떻게 해
그러면 우리가 가기 전까지 줄빠따를 맞아야지 뭐.
그렇게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수밖에요.
키타 초특급 구라쟁이가 되어버려
이틀의 정의에 대해서 다르게 해석하면 되지.
아니면 가서 정정하고 올래요?
이럴 때 제 스승님인 레밍턴 님이 있으면 좋을 텐데요!
아니... 인부들이 믿어줄 거야
오늘, 내일 해서 이틀이 아니라 내일, 모레 해서 이틀이면
결과적으로 3일의 시간이 우리에게 있는거라구.
전설적인 레인져시니 해답을 찾으셨을 검니다!
내가 시간을 멈추었다.
해가 두번 뜰때를 기준이라는 거군요
(레이반의 논리가 그럴듯하다는 생각...)
갈까?
혹시 스승님도 여우족이셔?
말이라는건 오묘해서, 아 다르고 어 다른거거든.
아님니다 인간임니다.
나중에 만날 기회가 있겠지? 기대되는걸.
하지만 친절함니다! 와일드본에게도 격식 없이 대해주시죠!
테르미온느
(척)
좋아, 그러면 이곳을 샅샅이 수색해봐야겠어
아까 시체를 발견한 곳부터 시작할까요?
유스테스, 테르미온느는 잘못된 발음이야.
그럴까요?
이번엔 다같이 가요.
터마이오니라고 발음해야해.
윙갈듸움 레비오우싸~
기차대형으로!
제가 2열에 서죠
너무 어렵게 생각 말게! 만일 3일이 지나버렸으면... 가짜로 증거를 만들어내서 '하루만 더 있으면 해결된다'라는 식으로 넘어가는 방법도 있네!
자연의 안내를 해야하니까요.
키타는 거짓말 안 해 (거짓말임)
가장 좋은 건 이틀 안에 깔끔하게 해결하는거겠지?
음
30분만에 갑시다!
일단 그럼 대형을 갖출까요?
기차 대형으로!!
여러분의 이동 방식 흥미롭슴니다!
멜키도 서!
30분 거리를 3분만에 이동해보자구.
밥 아저씨도!
제가 모르는 야수는 제외하고, 아는 야수는 설명드리겠슴니다!
자연의 안내가 필요한 분은 제 뒤에 오시길 바랍니다.
고마워 멜키
키타도 모르는 야수 빼고는 다 아는 거라 설명이 필요 없어
이러니까 내가 두목 치마를 뒤적이는 것 같은데.
밧줄로 연결할까?
그럼 가세! 야생은 즐거울걸세!
아니면 그냥 손만잡고 갈까?
레일건 설마 그런 취향...?
이상해요
글쎄, 두목이 귀여운게 잘못이지.
더 이상해지기 전에
가자구..
간다?
갑시다 테론!
'_^v
음...?
좋아, 유스티소가 마지막으로 오는거야?
기차 잘따라오도록
솔직히 여긴 위험한 거 없어보이는데 그냥 퍼져서 수색하는 게 낫지 않아?
...?
우리 너무 겁쟁이 쫄보 바보 한심퉁이들 같아
맞는데?
그런...가요?
키타가 자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동굴이 우릴 이렇게 만들었어.
으음, 나는 겁쟁이 쫄보 바보 하고 따라갈래.
키타는 단독 행동이라는 것을 하겠어요
이런 풀숲에서 죽고 싶지 않기도 하니까 말이죠
기차는 4인으로 운영하세요
아니면 키타가 돌격해서 이 칸에 모든 곳을 밝혀도 좋아 [편집 완료]
잠시만요
키타가 들어간 풀숲에
어어...
아닛??!
와! 사막여우!
바로 혼나...는게 아니라 귀여워!
(멜키를 바라봄)
야생 사막여우가 키타를 빤히 바라봅니다
난 두목이 풀숲때문에 안 보여.
두목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얘가 뭐가 알고 있는 걸까?
작은 사막여우가 있는데?
여우?
거기에 사막여우가?
말이 통할까요?
안녕?
키타랑 친구할래?
우효! 귀혀훈 사막혀후힘니다!

켕!
사막여우가 뭔가 키타에게 바라는 것이 있어보이나요?
사막여우가 키타를 향해 한번 짖고 지나쳐 갑니다
(사막여우를 보는 멜키를 바라봄...)
콘?
두목이 드루이드긴 하지만 동물대화를 배웠을까?
그냥 가네...
사막여우에게 먹을걸 준다면 좋아할겁니다
친구들을 데려오는 걸까?
조련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겠죠...
사과를 주면 먹나?
굿베리를 줘볼까?
말린 생선과 사과 둘 중에 뭘 줘야하지?
생선쪽을 더 좋아할것 같습니다
둘 다 내밀고 선택하게 해봐.
둘 다 가져가면 뭐, 힘내.
레이반의 제안도 괜찮네요.
말린 생선을 내밉니다
이미 가버렸나?
가끔 우리 시공간이 이상하게 작동하는 것 같아. 그렇지?
풀숲의 비트에 몸을 맡기는 중..

킁킁
사막여우가 생선을 덥썩 물더니 가버립니다
우리의 시간이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간혹 있죠
...?
좋아
먹을 걸 줬어
이제 뭐함?
사막여우가 간 자리에
무언가 있습니다
살펴봅ㅂ니다
똥 싸고 갔나봐.
설마요. 그정도까지는...
바로 만지진 말아
"이런 건 대체 왜 주는 걸까?" 쪽지야?
농담이야.
헤르적이 가지고 다니던 피가 좀 묻어있는 '봉밀주' 한병이 보입니다ㅣ
?????
'봉밀주'는 쓸수 있을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
키타가 챙길수 있습니다
피가 묻은?
일단 챙깁니다
여우가 입에 봉밀주를 물고 가다가, 우리랑 마주친 상황 같습니다.
근데 여우가 이런 걸 들고 가고 있었단 거야?
뼈다귀인줄 알았을..까요...?
호기심이었을 수도 있지.
아마 봉밀주를 베고 자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혹은 호기심일
가능성이 가장 크죠
좋아.
어쨌든, 재밌는 여우군요.
그럼 이제 너네들도 기차놀이 해
키타의 행동이 끝났다면
흥미로운 여우였습니다
아까 시체발견 장소부터 조사를 이어 나갈게.
말린 생선은 어차피 내일이면 상하는 거였어
유프라테스, 혹시 모르니 두목이랑 같이 다녀도 괜찮아.
이곳의 추가 단서를 감지하겠어요
돋보기와 함께말이죠.
뭔가 보입니까 테론?
돋보기로 감지 dc12를 통해 핏자국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그 괴물의 단서가 남아있을 거에요.
괴물...이라면 말이죠.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13[13]+2+2 > 17
뭔가 알아낸 게 있어?
좋습니다 테론도 단서를 발견합니다
아 근데 ...
잠시만요
뭔가 이상합니다
뭔가.. 이상해..
환영인걸까?
이상하다고요?
이상한건 아직 레벨이 3인 스콧이 아닐까?
환영이군 뭘 숨기고 있느냐!
키타가 아까 사막여우를 통해 발견한 핏자국은 오른쪽으로 이어져 있는데
물론 농담이야.
레벨이라니. 레이반. 그런게 어딨어요.
레벨?
테론이 발견한 엄청나게 큰 야수의 발자국은 왼쪽에서 위로 이어져 있습니다
무언가가 상반되어 있습니다
뭘 알아낸거야?
엄청나게 큰 야수의 발자국이 또 따로 있어요.
엥, 진짜?
사건의 범인인 걸까요?
이걸 따라가야 할까요?
멜키!
둘이나 있네요...
핏자국을 따라가는게 우선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저 핏자국은 발자국과 반댓방향으로 이어져있는걸.
이 발자국의 주인을 알겠어요?
저도 모르겠씀니다! 사자보다도 커요!
나의 발자국을 알까?
정체를 알수 없는 엄청나게 큰 짐승의 발자국입니다
잠시만요. 저 혈흔은 뭔가...
이제 가야할 길을 결정할 시간인듯 싶어요.
서쪽으로 질질 끌린 혈흔 같습니다.
증거가 둘이나 있다는 것! 그것은....
스승님은 말하셨죠.
하나를 선택해라!
혈흔을 좀 더 조사할수 있나요?
하나만 선택해라?
여기 뭐 공룡이라도 사니, 멜키?
그 누구라도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셨을거야.
저 핏자국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어진 것 같기도.
왜냐하면 그 끝에 시체가 있었잖아. [편집 완료]
내 생각도 그래.
키타가 발견했듯이 핏자국은 오른쪽 지역으로만 이어져 있습니다
피의 고여있는 정도를 통해 시체의 체류 시간을 추정하고, 혈흔의 끌린 자국을 이용해 시신의 이동 방향을 추측하고 싶습니다.
으음, 오른쪽으로만 이어진거래.
좋습니다
그래서 나의 추측진행방향은 동쪽에서 서쪽 그리고 북쪽으로 간거지.
아니였어..
공룡이 뭐죠?
스콧의 추리도 시도해볼수 있습니다
닭의 조상님이래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피에 관련된 감지 dc14입니다
아라코크라도 공룡일까?
저 자신에게 자연의 안내를 쓸수는 없지만...
1d20+1 감지! (1D20+1) > 14[14]+1 > 15
5
놀라운걸!
스콧이 피와 관련된 단서를 조사하지만
잠깐, 이 핏자국. 뭔가 익숙한 느낌인데...
스콧이 뭔가 감지했나봐
무언가가 더 아리송해집니다
...?
피는 헤르적의 피입니다
아마 피를 빤 동물의 입이나 몸에서 흘린 헤르적의 피가 오른쪽으로 이어진거 같습니다
하지만 오른쪽에는 발자국이 없습니다
음
발자국은 왼쪽으로 나서 위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제일 이상한 점은
이 흔적의 시작이...
헤르적이 있던 시체에서 똑같이 나 있는 흔적이란것입니다!
나의 추리를 말해도 될까?
으으음...
...?
일단 말해보겠어요 테론?
내 예상이 맞다면..
날개가 달린 모기와 사자의 융합체가 아닐까 싶어
... ... ...?
제 추리도 괜찮을까요?
?_?
그러면 이 상황이 설명이 되는걸?
역시 살인박쥐나 살인모기 같은 거 아냐?
모기한테 원래 날개가 있긴한데...
멜키가 할말을 잃은 표정으로 테론을 쳐다봅니다
갈 수록 미궁에 빠지는 기분임니다...
테론, 보기보다 상상력이 풍부했구나.
그래픽카드가 무척 좋았구나.
그럼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야생의 밤은 빨리 옵니다
테론은 한창 클 나이니까 괜찮아.
제 추리를 말씀드리자면
어... 두목도 마찬가지인가.
피를 빨아 헤르적을 죽인 괴물이 오른쪽으로 갔고,
커다란 발자국의 짐승은 죽은 헤르적을 건드린게 아닌가 추측합니다.
곰처럼, 시신을 뒤지는 야수도 있으니까요.
흐음.
결국, 저는 혈흔을 우선해서 조사했으면 합니다.
두 개체의 시간대가 다를 수도 있겠지.
독수리 이전의 손님이라 이거군.
별개의 존재에 의한 흔적이라는 거군요
제 추측은 그렇습니다.
아니면, 발자국의 주인이 피를 빤 녀석을 보고 도망갔다던가.
독수리에 의해 수십개가 되긴 했지만
그것도 가능성있는 추리에요 레이반.
지금 자유이동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더 조사하고 싶은게 있어?
자유이동시간입니다 야생은
나무쪽으로 가봅니다
위에 배설물이나, 커다란 나무도 아직 남아있죠.
잠시만요
키타는 민첩 dc15를 굴려주세요
?
1d20+3 견문색의 패기 (1D20+3) > 19[19]+3 > 22
일단 박죠
오옷
으음, 엑스페리온에서 조심해야 하는 건 계단 뿐만이 아니라 나무도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
네놈의 투척 패턴, 이미 파악했다.
스슥
뭔가 익숙한 원숭이 같은데요
원숭이가 키타에게 코코넛 열매를 던졌지만
이런, 또 깎끄넛이잖아.
키타가 피하고
오히려 키타가 코코넛 열매 하나를 획득합니다
키타는 기록해주세요]
...?
그걸로 말린 생선은 벌충되겠다.
자세를 조금 바꾸는 것으로, 키타의 머리 대신 가방으로 들어가게 했지.
저 녀석을 자극하면 코코넛 열매를 더 던질까?
아낌없이 주는 숲인가?
음
키타, 조금 멋질지도.
생선을 놓고 봉밀주를 얻고, 이젠 코코넛까지 얻었으니
음...
키타는 만족한 것 같아
대단함니다!
유스테스? 뭔가 보이나요?
유비쿼터스, 조심해서 다녀.
음...
원숭이가 분한 표정으로 키타를 쳐다봅니다
일단은 그냥 나무 밑동인것 같습니다
(앉았다 일어났다 반복)
개미가 살 것 같은 나무둥치네. 조심해.
(ctrl ctrl ctrl ctrl ctrl)
그러면 이곳에서 더 조사하거나 할 행동은 없습니까?
단순히 이동한것만으로 조사가 되진 않습니다
무언가를 건드려야 할수도 있죠
이 왼쪽의 수풀에는 뭔가 보이나요?
(나무를 둘러봅니다)
그냥 색깔이 이상하게 알록달록한 느낌이 나는 수풀입니다
가렐스가 나무를 쳐다보자 나무가 보입니다
나무를 봤다 -> 나무가 보였다
이 발자국, 깊게 파여있나요?
손가락이 얼마나 들어가지...
굉장히 깊게 파여있습니다
별거 아닌가 봅니다
이 짐승, 무게가 상당하겠네.
발자국은 레이반 손의 3배는 되어 보입니다
우왓!
발자국이 큰 것 뿐만 아니라, 깊이도 깊게 파였어.
조심하셔야 함니다! 발자국이 흐트러지지 않게요!
그정도로 커다란 짐승이 이런곳에?
이 정도로 큰 짐승이라...
사자도 이 정도로 크진 않은데.
책에 나오는 키메라 같은 걸지도 몰라!
이런 수사행위로 뭔가 알아낼 수 있을까요
새로운 짐승일지도 모릅니다
뭐 행동하실께 없으면 이동하셔도 됩니다
야생은 광활합니다
(돌더미를 살펴봅니다)
발자국 간격도 꽤 넓은 것이...
잠시만요
가렐스가 돌더미를 뒤지다가
???
끼에에에에엑
오잉?
뭔 일이래?
가렐스가 불개미한테 손을 물렸습니다 [편집 완료]
Fire개미!
유스테스의 비명이야?
무슨 일입니까 유스테스?
喝!!!!!

1d9+5 (1D9+5) > 1[1]+5 > 6
괜찮으심니까!!
[ 유스테스 ] HP : 36 → 30
유키구라모토, 무슨 일이야?
비명도 갈이야?...
크아아아아악
무서우니까 돌위에 있을래..
개미에게 쏘였잖아!
가렐스가 불개미 둥지를 건드려 손을 물리고 개미산에 손을 뒤집어써 피해를 받았습니다
돌덩이마냥 커다란 개미가!
물 가지고 있는 사람?
가렐스가 개미산을 맞고 손이 화끈거립니다
일단 저에게 물이 있습니다
제게 물주머니가 있습니다.
치유력도
이대로면 5분에 한번씩 추가피해가 적용됩니다
씻어내야돼.
산이 손에 오래 남아있으면 안 돼!
산물바다
음
제 물을 쓸까요?
그럼 제 물병의 물로
3L짜리 물주머니입니다.
씻어내곘습니.. 그렇게 컸어요?
제껀 크거든요.
크다니까.
물주머니가.
물주머니가 말이지.
스콧이 물주머니를 소비해
가렐스의 물린곳을 씻어냅니다
누구든 좋으니까 얼른 씻어내고 붕대로 좀 감아놓자.
무슨 이상한 상상을 하는 거야
물 1L를 써서 가렐스의 손을 씻어줍니다.
더 이상 추가피해는 없을겁니다
-스콧 물 1L-소비
씻는 건 좋지만 균도 들어갈 수 있어.
*하나 남은 붕대를 유토피아의 손에 감아줌*
(치유력 5를 사용해서 제 자신을 치료해놓습니다)
붕대가 있어서 다행임니다!
원래 지저분한 거 좀 만지면서 커야 면역력이 생기는 거야 얘들아
[ 유스테스 ] HP : 30 → 35
치유력 아까워서 붕대 감아주는거거든~
제가 직접 치료하겠습니다
[ 유스테스 ] 치유력 : 20 → 15
그러렴
어차피 매일 채워지는 것이니
키타는 무정한 파티장이군요
그럼 이제...
드루이드적이라고 해줘
자 그러면 이제 하실 행동이 남았나요?
이제 투표로 정할까?
결정을 내릴까요?
자, 이제 정말로 핏자국을 따라갈건지 발자국을 따라갈건지가 남았네.
전 핏자국을 따라갔으면 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어때?
키타는 모르겠어
으음, 어렵네.
나는 다수결을 따를거지만 내 결정은 발자국이야.
그럼 1:1이야.
유로비트의 생각은 어때?
시체가 유기되어 있는걸로 보아서는
버리고 간걸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발자국 아닐까요?
음...
그럼 2:1이네.
2:2로 만들어서 두목의 선택을 볼까?
내가 그 말을 하려고 했는데.
그리고 나도 핏자국이 궁금하긴 해.
그리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두목?
키타의 의견은 오른쪽으로 가면 비행하는 생명체가 나올 것 같다는 거야
이 우거진 수풀을 잘 보면, 발자국을 남기지 않고도 돌아다닐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 스승님이 말하셨습니다... "정 고민되면 주사위를 굴려라!"라고... 근데 주사위가 뭘까요?
음...확실히,
2:2 주사위 합 듀얼을 진행할까?
비행하는 생명과 싸우긴 힘들죠.
키타가 결정하면 돼?
그래도 좋아
아니면 두목이 1d2를 굴려도 좋겠지.
좋습니다 키타.
아니면 결정하던가.
방법은 무궁쓰무진쓰하다구.
1d2 왼쪽 / 오른쪽 (1D2) > 1
무궁쓰무진~
어이, 발자국이다.
발자국 당첨이네.
운명이 우리를 발자국으로 이끌었군요.
음...
피를 골랐다면 미안
핏자국의 방향은 알았으니, 다음에 기회가 있을지도.
어쨌든 거대한 야수가 있는것 같고, 야수는 공사현장의 위협이니까
발자국을 먼저 가볼까?
발자국을 조사하러 가죠.
발자국을 따라 이동합니다
우르르
유스테스 후스토스
스스스스
우리 파티에 불개미 약 얼마나 있어?
후스테스유스토스
원반개미 약?
토스토스
원반개미 치료제 말씀인가요?
원반개미? 불개미랑 다른 건가보네?
난 하나 있어.
불개미는 원반개미와는 다름니다!
제게 두개 있습니다.
원반개미가 도대체 뭘까
원반접시를 들고다니는 개미일까/
글쎄요. 원반처럼 생긴 개미?
이제 아무거나 만지면 위험할 수도 있겠는걸
유비소프트도 하나 샀던가?
원반개미는 원반처럼 생겼슴니다! 굴러다님니다!
아마도 상점의 5개를 저희가 전부 가지고 온것 같습니다
음...
여기는?
...진짜?
유스테스가 2개 가지고있네.
그럼 상점의 모든 치료제를 가지고 온 거 맞아.
우렁찬 두목의 울음소리로 광역도발을 실시해볼까?
말...?
어? 저거... 들어가면 못 나오는 그 동물처럼 생겼는데?
두마리...
하얀색 말?
세마리...
누 떼(들어가면 못 나옴)
네마리...?
다섯마리?
비스트마스터가 궁극기를 쓰고 있는 걸까?
계속 늘어나는데요?
확실해, 저 사이로 떨어지면 못나올 거야
실시간으로 늘어나나 봅니다
이게 그 스탬...뭐시기인가?
무언가 해야할까?
아니면 그냥 보내?
아직 로딩 중일지도 몰라
안타깝게도
로딩이 도대체 뭘까.
헤르적을 죽인 괴물처럼 보이지는 않는데...
무리 지어 다니는 초식 동물들의
이동으로 인해 발자국의 흔적이 여기서 끊겼습니다
크아악!! 테론!!! 어떻게 좀 해봐라!!!
하지만 여러분은 여기서 동서남북 원하는곳으로 이동하면
발자국도 누 떼에 들어가서 못 나왔나봐.
하나 잡아서 식량으로 쓸까?
다른 이동지역으로 넘어갈수 있습니다
하나 잡으려다가 우리가 잡힐지도 모릅니다.
다시 핏자국으로 돌아가는 방법도 좋을까?
누떼에게 다가가면 도망갈려나?
잠시만요
저쪽은 숫자가 더 많고 저희보다 더 육중할테니
아 아닙니다.
테론의 의견도 괜찮을지도?
음
아니면 전설의 영웅의 규칙에 따라 모든걸 주사위로 해결하는 방법또한 존재해.
양 쪽 나무에 가서 원숭이에게 코코넛 뜯어올 사람?
그렇슴니다...! 사부도 제 스승님의 방법을 배우는 게 빠르시군요...!
표범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
일단 나무 근처로 가볼까
같이가!
다고시안에도 표범이 있지요... 잘 알고 계심니다!
누떼는 무리지어 있으니 사람 좀 다가온다고 겁 안 내겠지?
내가 겁이 나는걸.
혹시 모르죠
내 석궁을 사용하면 달아나지 않을까?
누 떼에 들어가면 롱 리브 하지 못한다구.
이 나무엔 아무것도 없는 모양인데?
잠시만요 키타
조심하십시오!!!!!!!!!!!!!
또숭이?
표범인가?!
불개미?
발자국의 주인?

그와아아!
키타에게 무언가가 달려듭니다
부엉~~~!
대체 뭐가...!
표범!
우왓!!!!
표범이 키타를 습격합니다!
야옹!
키타!!
누떼들이 모두 도망칩니다
키타는 밥이 아니야~!
1d20+3 습격 명중 시도 (1D20+3) > 16[16]+3 > 19 [편집 완료]
2d10+8 참격 피해 (2D10+8) > 10[2,8]+8 > 18
[ 키타 ] HP : 35 → 17
키타!
키타가 기습으로 피해를 받았습니다
두목!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여러분
끼야하악
엄청 단단한걸
야생의 세계에 온걸 환영합니다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나~ 주평야~
배치는 더 이상 불가능하며
로수붐티?
웰컴 투더 정글이라니
전투순서만 정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일단 분쇄를 한번 쏴보겠습니다.
키타가 정하고 시작할게
테론 - 스콧 - 레이반 - 가렐스 - 키타
내 차례?
오 이런 도망가버렸어
2x2 사이즈인가보오
은신한거야?
키타 넘어지거나 한 거 아니지?
넘어지진 않았습니다
이번 공격은 피해만 줍니다
네 첫 턴이니까 빼겠슴니다
은신은요?
은신상태이기때문에
감지에 성공하고 활을 쏴야 합니다
오 이런
먼곳일수록
일단 키타를 지키고..
감지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여기에 있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불리해보이는데.
3칸 거리의 표범2를 감지할게요!
음...
감지 난이도 dc13입니다
이쪽에 숨어드는걸 봤단 말이지..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3[3]+2+2 > 7
몰라..
뭔가 보입니까 테니스?
은신 상태로 Ctrl Ctrl Ctrl 을 합니다...
그냥 화살을 아무렇게나 쏴도 될까요?
혹시몰라 맞을지.
감지하지 못했지만 눈먼 화살을 무작정 날려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명중률에 -9의 패널티가 들어갑니다
절대 못맞추는 수치 같지만..
1d20+2+2+5-9 사격! (1D20+2+2+5-9) > 20[20]+2+2+5-9 > 20
?
오잉?
?
?
2d8+5+5 사격 선제공격 데미지!(체력 10%추가!) (2D8+5+5) > 14[8,6]+5+5 > 24
눈먼화살이 표범을 맞추었군요
하늘이 돕습니다
!
잠시만요
낄낄
은신상태라
테론, 코코포리아 주사위핵을 고가에 산거야?
체력 퍼센트 데미지는
빼주십시오
좋아.
말 그대로 지정하지 못한 눈먼 화살입니다
눈먼 화살로 피해를 입힌게 어디야.
여기서 끝낼게.
그럼 피해량이 어떻게 되죠?
표범2는 24피해
그냥 저대로입니다
[ 다고시안 표범2 ] HP : 55 → 31
표범이 운이 나쁘게 눈먼 화살을 맞습니다
보이지도 않는 걸 맞추다니 대단함니다!!!
티배깅소리가 났는데 그 벌을 받은거야.
좋습니다. 그럼 저도 수풀을 향해
멜키는 꼭 티배깅을 하지 않도록 해.
테론, 이럴 땐 보여서 맞춘 척 해야 해.
그럼 표범2는 은신이 풀린건가요 그냥 은신상태에서 재수없게 맞은건가요?
음
은신상태에서 재수없게 맞은겁니다
감지 시도하는데 추가행동이 소모되나요?
재수가 없대요~
다크템플러가 탱크 스플래쉬 데미지를 맞았다고 생각하십시오
내가 탱크야?
레인저가 아니기에 추가해동 소모입니다
그건 어쩔수없지;
예시가 구체적인걸
맞은 상태에서 기적적으로 고통을 참았나 봅니다
좋습니다. 그럼 일단 앞으로 다가가서...
표범 2를 감지 시도합니다.
...
마지막으로 놈이 모습을 보인곳을 기준으로, 수풀의 움직임을 있는 힘껏 눈으로 쫓겠습니다.
감지난이도 dc15입니다 수풀로 직접 들어갈 경우 감지 난이도가 많이 내려갈겁니다
죽으러 들어가란 소린가?
이동력 이슈로
어차피 들어가진 못하니까
1d20+1 지혜!!! (1D20+1) > 11[11]+1 > 12
윽
원래 사냥은 목숨을 걸고 합니다
컴온 컴온
그럼 수풀에 대고 눈먼 분쇄를 쏘겠습니다.
쮹꺼나쮸기거나야!
눈먼 분쇄!
이쯤을 조준하고 분쇄를 쏘겠습니다!
쏘면 되나요?
피해는 받지만 표범이 넘어짐 상태 굴림은 하지 않습니다
괜찮으신가요?
넵 괜찮습니다.
네 그러면 시전해주십시오
그럼 섬뜩한 영창 생략하고, 분쇄만 쏘겠습니다!
당연히 괜찮지. 그러면 영창 안 쓰면 그만이거든.
3d8 (3D8) > 18[6,5,7] > 18
[ 스콧 ] 주문 슬롯 : 2 → 1
표범이 분쇄피해를 받습니다
풀숲이 마구 흔들리는걸!
그르릉!
방금 봤습니까?!
수풀이 흔들리는 틈으로 확인했습니까?!!
스콧의 멋있는 모습을?
폴짝 뛰어오른걸 봤지
표범을요!
[ 다고시안 표범2 ] HP : 31 → 13
아무튼 날랜 놈이니, 조심하십시오!
스콧만 봤어
턴 종료합니다.
잠시만요
스콧
넵
잠시만요 스콧
풀이 움직이는게 보였습니다
표범 패시브 하나를 깜빡해서
죄송합니다
아 넵
분쇄데미지를 하나더 굴려주십시오
3d8 (3D8) > 16[5,7,4] > 16
다행히 비슷하게 나왔군요
18피해가 아닌 16피해를 받습니다
수풀때문에 빗맞았습니다!
원거리 저항이 피해굴림 불리점으로 들어가는거였나봐!
큭, 불이라도 있었다면...!
뭐지? 피해 불리점이라도 있는 모양인데?
그럼 15 체력이 남게 됩니다
불리점 피해량이였나봐!
약간 빗겨쳐 맞았나 보군요
아무튼 맞았단 거에 감사해!
저항이래서 절반인 줄 알았지
내 화살도 그렇고!
일단 두목을 회복할게!
[치료의 단어]
"노래로 치료를 대체 어떻게 함?"
1d6+5 치료의 단어 (1D6+5) > 4[4]+5 > 9
그걸 레이반이 해냈어.
새살이 솔솔 돋는다
[ 키타 ] HP : 17 → 26
[ 키타 ] HP : 17 → 26
말에는 힘이 있다고들 하더군요.
표범에게 찢겼던 가슴팍이 치유됩니다
음!
이동을 취소하고...
루시우씨의 음악일 수도 있지
유스테스 17세, 혹시 풀숲으로 들어갈거야?
루시우 코헤이아 도스 산토스가 누군데 십덕아
음...
일단 접근하긴 해야하니
그렇게 이름이 긴 분이셨어?
몰?루
저는 가끔 우리가 무슨 말을 하는지 헷갈리는군요.
치토스
뭐, 그럼 일단 토네이도 17세에게 [바드의 고양감]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 레이반 ] 바딕 : 5 → 4
뭬야옹
여기로 이동하고 턴 끝!
제 차례군요
풀숲앞에서 대기를 타면서
가렐스테스가 수풀로 진입했어! 가 아니네
맞을 준비를 합니다
데기군인이야?
턴 종료
키타는 하남자처럼 뒤로 도망가서 소마법으로 스스로를 치유합니다
표범2는 지나치면 그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는 표정을 짓고 있지만 여러분은 은신이라 알아채지 못합니다...
소마법 고통 완화
대상 하나에게 손을 얹어주고 회복력을 부여하여 즉시 [1d4+지혜 보정치]의 HP를 회복시켜줍니다. 이 회복량은 직전 턴에 받은 피해량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직전 라운드나 이번 라운드에 피해를 받은 대상에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전투 시에는 대상이 다칠 때 당신이 바로 곁에 있었어야 인정됩니다.
1d4+1 고통 완화 치유 (1D4+1) > 3[3]+1 > 4
[ 키타 ] HP : 26 → 30
거의 풀다이스인데, 두목.
턴 종료
1d20+8 유스테스 토네이도 물고가기 시도 (1D20+8) > 9[9]+8 > 17
신 앙 의 방 패!
킹 아 의 방 패
가렐스의 굳건한 믿음이!
킹 짱 의 황 갓
킹아~
아니, 유스테스의 신앙이!
(ctrl ctrl ctrl ctrl)
크트릴이 도대채 뭘까?
다들 앉았다 일어나기 고수가 되었잖아.
어.. 안녕?
가렐스 신앙으로 썼나요 주문 슬롯으로 썼나요?
주문 슬롯입니다
[ 유스테스 ] 1레벨 슬롯 : 4 → 3
표범1이 테론을 맛있게 바라봅니다..
맛있을게
테이스티!
날 그런눈으로 보지마!!
1d20+6 발톱으로 공격 시도! (1D20+6) > 18[18]+6 > 24
테론이 맛있어졌어
아니, 적당히 살살 맞으라구!
테론이!!
2d15 타격 피해! (2D15) > 30[15,15] > 30
표범이 오랜만에 새고기를 먹고싶은 듯한 모습으로 테론을 공격합니다
?
헉
??
???
???
이걸?
1/225 실화냐?
테론, 주사위핵을 그새 고가에 판거야?
죽을게
테이스티ㅣㅣㅣㅣㅣㅣ
표범은 ctrl ctrl ctrl을 하고 풀숲으로 되돌아갑니다...
제길, 테론이!
표범은 넘치는 이동력으로 다시 수풀로 돌아갑니다
2d6 회복 (2D6) > 5[3,2] > 5
표범하나가 수풀에서 자신의 상처를 혀로 핥으며 치유합니다
[ 다고시안 표범2 ] HP : 15 → 20
턴 종료!
크아악
유스테스!
표범 2를 잡을수 있겠습니까?
키타의 가슴살과 테론의 가슴살의 원수! 용서하지 않겠다
으음...
노!력! 해보겠습니다
노 력 자 신
확신이 없다면, 돕겠습니다.
표범은 궁극적으로 테론과 키타의 다리살을 노리는듯 합니다
아니면 테론을 한번 살려보겠습니다!
사부가 자신의 말을 몸소 실천해버렸슴니다...
바사삭...
그럼 키타도 있고 하니, 유스테스 토네이도 17세를 믿고
표범의 영역안에서 계속 싸우게 될것같으니
테론에게 "임시 부활"
뒤로 빼는것도 한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 테론 ] HP : 25 → 12
우리가 뒤로 빼면 그냥 전투가 종료되지 않을까?
시체 하나에 접촉하여 절반의 HP를 지닌 상태로 전투 종료 시까지 임시 부활시킵니다.
다시 태어난 걸까?
[ 스콧 ] 주문 슬롯 : 1 → 0
그런가?
반쯤은 그래.
테론이 반투명한 상태로 부활했습니다.
그래서, 후퇴할까요?
[ 테론 ] HP : 12 → 13
테론은 스콧의 다음턴에 활동합니다
적어도 저 녀석들이 풀숲으로 되돌아가기 부족하게 만드는 쪽이 유리할 수 있어!
나는 멋지게 동물친화를 사용할 상상을 했지 뭐야.
일단 그럼 전 뒤로 물러서겠습니다.
표범2를 확실히 잡고 표범1을
여기서 턴 종료!
기다릴 수 도 있겠죠
동감이야.
내 차례?
아니, 때려놓은 건 일단 잡아! 저대로 야생에 돌아가면 어차피 얼마 못 가서 죽는다고. 편하게 해줘.
난 죽음을 넘어섰다!
피를 철철 흘리는데 살아돌아왔슴니다.... 대체 어떻게...?
간다?
물리 피해를 안 받는 상태야.
여기에 들어간걸 내가 봤지
감지를 쓰겠어
감지난이도 dc11입니다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3[3]+2+2 > 7
발견하지 못합니다
이런!
음
뭔가 보입니까 테무토시우스? [편집 완료]
티배깅하지 않고 조용히 지켜봅니다....
행동을 써서 감지를 한번 더 사용이 가능할까? [편집 완료]
마스터가 허락해주시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론 안 됩니다.
안된다면 이대로 종료할래
안됩니다 [편집 완료]
종료
티배깅이나 잔뜩 해야지
음!
2라운드 동안 말이야!
트월크트월크
여기까지 와서...
*잠깐 생각하는 중*
스콧, 혹시 명중 필요해?
이번에는 필요없습니다.
방어도가 너무 높아서, 필중 주문으로만 싸울 계획입니다.
좋아.
*잠깐 더 생각 중*
이동을 취소하고...
우리중에 풀숲을 날려버릴 화염마법사는 없는거야?
술래이만...
여기서 턴을 마치겠어.
음!
풀숲에 있는 표범을 타격하는데 패널티가 어떻게 되죠?
그전에
표범부터 관찰해야 되나?
지정 타격은 감지를 하지 못하면 아예 불가능합니다
바로 앞이지 않아?
그렇구나!
감지 난이도 dc12입니다
감지가 지능이었나요?
지혜!
지혜입니다.
지혜
지혜입니다
1d20+4 (1D20+4) > 16[16]+4 > 20
좋아, 스텟빨로 밀어버려!
역시!
우 오 오 옷
아이 씨 유!
챔 피 언 의 갑 옷
그릉!?
가렐스가 표범2를 찾아냈습니다
왠지 모르게 시무룩해지는걸..
감지해내면 그 턴동안 아군 모두에게 보이는걸까?
그야 테론은 저런 개쩌는 갑옷을 아직 안 입고 있으니까
괜찮슴니다! 사부는 어차피 공격에 감지조차 필요가 없잖슴니까!
그러면...
그런가? 고마워
네 모두에게 들킵니다
힘이 난다
감지는 추가 행동이었죠?
역시, 레인저 마음은 레인저가 잘 아는군요.
네
이런
친절해!
처음에 축성을 해두는건데
어쩔 수 없이 쌩으로 타격을!
1d20+5 (1D20+5) > 11[11]+5 > 16
아닛?!
뚧!
야옹!
바딕이라면?
1d6 (1D6) > 5
바딕이 있습니다
명중입니다
그릉?!
애옹쓰!!
2타가 필요없을 수도 있어.
2d6+12 (2D6+12) > 8[3,5]+12 > 20
봤지?
딱뎀!!
단 일격에!
喝!!!!!
표범 2가 쓰러집니다
좋아, ctrl의 시간이다!
잠시만요
표범2에 유스테스의 검이 토네이도처럼 꽂히며, 즉사합니다!
이봐, 검이 아니라 메이스야.
동료 표범이 죽은것을 보자
메이스이다!
유스테스...메이스 아니었습니까?
[ 다고시안 표범2 ] HP : 20 → 0
메이스의 날이 날카로웠나봐.
남은 표범 하나가 도망갑니다
과연. 날이 날카로운 메이스라면 가능하죠.
마치 검과 같은 날카로움!
티배깅을 하지 않길 잘했다 생각하며 도주합니다!
잘가 하이에나
이게 약간 웃긴 게, 먼저 기습한 건 표범 1인데 죽은 건 애꿎은 표범 2야.
승리했습니다
티배깅의 죄가 큰가봐.
세상 사는 이치가 다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으음... 키타도 티배깅 좀 자제하고 다녀야 할지도...
플레이어 모두 150exp와 25tp를 얻습니다
기습보다 티배깅의 죄가 더 무겁다는 것이지.
잠깐!
대단함니다! 와르그에 이어 표범까지!
기록해주세요
그리고 잠시만요
임시 부활을 받은 플레이어가 생존한 채로 전투를 승리할 경우: 주문 시전자인 워락이 부활된 아군의 보상인 경험치와 TP를 절반 획득합니다. 대상은 완전히 부활합니다.
나는 임시부활의 경험치 분배를
[ 레이반 ] XP : 260 → 410
해야해.
임시 부활을 받은 플레이어가 생존한 채로 전투를 승리할 경우: 주문 시전자인 워락이 부활된 아군의 보상인 경험치와 TP를 절반 획득합니다. 대상은 완전히 부활합니다.
네 경험치 분배를 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스콧은 25 + 13을 한 다음에 120%를 하시면 됩니다
넵
테론은 12의 80%입니다
75EXP 12TP*0.8
:XP+225
[ 테론 ] XP : 80 → 155
[ 키타 ] XP : 160 → 310
망토 감사했슴니다 사부! 다시 돌아오셨군요!
휴, 다행이야.
안녕
나는 죽음을 초월한걸까?
tp소숫점은 버릴게요
없는 돈이 생기는건 이상하니까요
사실 테론이 임시부활 상태일 때 진짜부활을 할까 했는데, 위로 올라가버리지 뭐야.
난 반올림했는걸
사실
어차피 1TP니까 상관없잖어
스콧의 내면의 성장을 도와서 기뻐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고마워요 테론.
흠... 와일드본 대리 육성법... 힙한걸?
그럼 전 일단 "생명력 전환"을 한번 하겠습니다
생명력 전환: 당신은 행동을 사용하여 최대 HP의 20%를 제물로 바치고 즉시 주문 슬롯을 1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마법이 아니라 직업 능력으로 간주됩니다.
아 그리고 여러분은 '표범의 시체'를 얻었습니다
오!
호르쏜에게 야수를 처치한 증거로 가져갈수 있습니다
갈무리 함 할까?
아 패치 전 버전이니 HP10%를 잃고, 슬롯 1칸을 채우겠습니다.
표범이니까 2번일까 3번일까?
[ 스콧 ] HP : 24 → 22
고기! 가죽! 장식!
스콧 너프버전 말고 시작할 때 받은 버전으로 쓰시는게?
[ 스콧 ] 주문 슬롯 : 0 → 1
네 되었습니다
스콧이 10%정도 홀쭉해졌네.
갈무리? 간웅?
미역을 챙겨먹도록 해.
우리가 표범하고 싸우는 사이 동물들이 모여들었나본데?
일단, 이 위로는 못 나아갈것 같은걸요.
표범이 사라지자 다시 초식동물들이 나타납니다
자세히보니 남쪽 아니면 서쪽으로밖에 못 갈것 같습니다.
괜히 야생의 균형을 흔든 게 아닐지 몰라
동물들이 많네.
자 여러분 이곳 아니면 다른곳에서 야영을 하고
표범의 시체를 들고 공사현장으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더 깊은 야생으로 탐사를 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있으면 야생의 밤이 찾아옵니다
표범이 범인인가요?
깊은 야생은 동서북쪽?
저 발자국은 표범 발자국의 네 배 쯤 할걸.
그것은 호르쏜에게 가져가보면 시체랑 대조하여 알 수 있을듯 합니다
가죽을 몽땅 도려내고, 피를 쭉 뽑았을것 같지는 않은데...
일단 제 생각에는... 아까 그 발자국은 표범과는 다른 듯 함니다...
아직 할만한 거 같은데?
발자국은 확실히 저것보단 컸습니다
테론, 굿베리를 주면 먹을래?
우리가 갈 길은 동쪽, 서쪽,북쪽, 핏자국, 호르쏜에게?
물론이지
혹은 이곳에서 그냥 대기타다가 야영을 하실수 있습니다
좋아, 그럼 일단 굿베리 주문을 한 번 시전하고
대기까지 6가지의 선택지가 있는 걸까?
6개를 테론에게 준다
좀 더 돌아다녀봐도 좋을까?
시체는 어떻게 한담.
[ 키타 ] 1레벨 슬롯 : 5 → 4
동,서,북의 선택지와 남쪽으로 가면 호르쏜에게 돌아가는 길입니다 [편집 완료]
칼이 있다면 가죽과 고기를 얻으면 좋을탠데
칼?
6개를 한입에 먹는 묘기
제게 마침 칼이 있긴 하지만
제게 단검이 있어요
아직 야영을 하기에는 우리가 너무 빵빵한 거 같아
[ 테론 ] HP : 13 → 25
표범 시체를 함부로 도축했다간, 호르쏜이 못 알아볼지도 모릅니다.
그랭
전 짐승을 도축하는 솜씨는 그렇게 좋지 않거든요.
음...
짐승'을'
일단 죽은 표범은 제가 챙기겠습니다.
짐승을..?
*수첩에 적음*
임시부활보다 오싹해 졌어..
...?
멜키가 야생동물을 관찰하다 화들짝 놀란듯 합니다
표범은 짐승 아닌가요...?
그러면 나는 동 서 북 쪽중에
*모른 척 휘파람을 붐*
하나를 골랐으면 해
우린 아직 빵빵해!
그 정말 죄송하지만 어디로 갈지 결정하고 5분만 쉽시다...
두목의 말처럼!
수컷, 설마 짐승이 아니면...?
초식동물의 벽이 없는 서쪽이 어떨까요?
얼룩말은 하얀 바탕의 검은 줄무늬일까, 검은 바탕에 흰 줄무늬일까?
알겠습니다
결정하고 10분 쉬겠습니다
두목! 빠르게 고르고 싶으면 1D3을 굴려!
원래 9시 휴식인데
제가 깜빡했네요
결정을 빠르게 강요하고 싶진 않아
그래?
그럼 쉬고 결정하자!
의사소통이 TRPG의 정수라고
그것도 좋겠습니다.
쉬고 결정할까요?
나는 표범의 반대인 서쪽에 한표
아 머래 동쪽
음...
키타는 북쪽에 한표
키타는 북쪽이야?
이름이 북쪽이라서 북쪽을 택한 건 아냐
1d3 동 서 북 (1D3) > 1
서1 북1 동1
멜키도 동쪽을 골랐어!
주사위님은 동이라고 하는 것 같슴니다!
그럼 저는 서쪽에 한표를
아 아니구나
동2 북1 서1
그럼 그렇게 하자.
동쪽으로? 알겠습니다.
그럼 동쪽으로 이동하는걸로 하겠습니다
야호!
다듀단의 뜻이 곧 나의 뜻이지.
그러면 9시 40분까지 휴식합니다
자 참석자분들 자리에 계신지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해주세요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그럼 서쪽으로 이동하나요?
이대로?
동쪽이었습니다
동쪽
동쪽으로 이대로 이동하시나요?
동물들과 상호작용이 가능할까?
톤톤쪽이 아니라 다행이야.
장식들인가?
야생동물들에게 다가가볼수는 있습니다
나는 기린뒷발차기를 맞고 싶진 않아.
하지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능력이 키타에겐 없다...
제게도 없습니다.
내가 동물친화를 사용해서 탈것으로 만들어 볼까?
한번 도전하나요 테론?
모처럼 있는데 써보는것도 좋지?
아니.. 표범에 하고싶었어.
그건... 완전히 길들이는게 아니라 그냥 중립적으로 만드는 건데
근데 도망갔어
1~2가 나오면 아군이래!
그냥 가자..
뭐, 확률이 0은 아니니까?
길을 열 수 있는 정도가 될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충분히 중립적이야
다가가지만 않는다면 말이야.
그럼 이제 동쪽으로 가는가?
그럼 동쪽으로 갈까요?
그래야지.
네
햄풀리 씨! 잠시만요! 아앗...
먼저 가버립니다...!
오잉? 갑자기 왜 저런대?
동쪽은 오른쪽입니다
우리도 따라가죠!
잠시만요
밥 아저씨가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고 서쪽으로 유도하려는 자연의 섭리일까?
햄풀리가 동쪽으로 이동하기 위해 무작정
이동하자
햄풀리를 보고 놀란 영양들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
뉴트리션들이!
ㅋㅋㅋ
으아악!
영양의 습격이!
여러분 모두 민첩 dc16을 굴려주세요!1
햄풀리! 노!!!
1d20 (1D20) > 8
으거 법
크아아악
1d20+3 민첩 (1D20+3) > 17[17]+3 > 20
체...체크야 내성이야?!
1d20+5 민첩! (1D20+5) > 4[4]+5 > 9
1d20+4 (1D20+4) > 16[16]+4 > 20
체크겠지?
피하는 거니까 내성이지 않을까?
들어가면 못나와~~~
내성입니다
(바리케이드 방패로 최대한 막아보는중...)
1d20+2+3 민첩 내성(+강인한 의지) (1D20+2+3) > 8[8]+2+3 > 13
끼야오!!!
<부엉이의 날렵함>
재빠르게 나무에 올라간 키타,가렐스,멜키 제외한 모두가 영양에게 치이고 깔립니다
도검...방비...!
제 실수임니다! 먼저 말을 했어야 하는데...
떡..갈비..
나... 살아있니?

1d15+4 (1D15+4) > 13[13]+4 > 17
음...
도검방비 통하나요?
[ 레이반 ] HP : 33 → 16
나 반피 나갔다고...
통하지 않습니다
[ 테론 ] HP : 25 → 8
넵
생물학적인 관점에서는 생존해있다가 맞습니다
이런, 키타가 치유를 한 번 해야 할 것 같은데?
[ 스콧 ] HP : 22 → 5
폭탄보다 강력했어..
그래주신다면
진심으로 고맙겠습니다 키타..
두목에 뭉쳐!!
그러면 2x2 범위로 모이세요~
생명의 대지 {하박쿡의 축복 적용됨} 2x2 범위를 지정하고 1라운드 정신 집중합니다. 성공하면 턴 시작 때 범위 내의 모두는 [2d8+2+지능 보정치]만큼의 HP를 회복합니다.
나...나도 잊지 말아주.. 게...
2d8+2+0 생명의 대지 치유 (2D8+2+0) > 11[5,6]+2+0 > 13
밥말리 경도 봐줘야해!
[ 키타 ] 1레벨 슬롯 : 4 → 3
밥풀리도 머리위에 얹을까?
[ 스콧 ] HP : 5 → 18
[ 레이반 ] HP : 16 → 29
[ 키타 ] HP : 30 → 35
[ 테론 ] HP : 8 → 21
(귀에 속삭입니다) 햄 샌드위치...
다행임니다!
유스테스가 뭔가 티배깅을...
햄풀리 덕분에 야생동물과의 교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교감이군요...
밥풀리 파티의 선두는 레인저인 제가 맡을게요.
교감이 제법 폭력적인데요
두번하면 파티가 전멸하게 생겼습니다
밥풀리 님은 뒤에 추적자가 없는지 봐주세요.
비주얼 완전 폭력적이야
이게 더 중요하다구요!
기린 뒷발차기는 진짜 3d12쯤 하지 않을까 싶어
앞으로는 주의하겠네...
좋아요!
기린의 심기는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해서 가자고요.
저기 홀로 남은 영양을 사냥해서 식량으로 쓸까요?
(영양을 봄...)
영양만점
...그럴까요?
우리 식량 모자라? 그런 거 아니면 굳이 살생을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그것도 일리있는 말이기는 하군요.
뭐, 테론이 "재미"로 사냥을 하겠다면 키타는 말리진 않겠어
난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드루이두목이 그렇게 말한다면..
우리가 굶은 경험이 있으니 다다익선의 마음가짐이 들어선 것 아닐까나.
가자..
음
갑시다..
더 이상 하실 행동이 없으면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우리가 사냥을 할 여유가 없는 것도 있슴니다!
이곳의 원숭이부터 마음에 안들어
좋아, 동쪽에선 뭘 만나게 되려나.
키타는 다 피해서 원숭이들이 아직 맘에 드는걸
코코넛도 받고 말이죠.
멜키가 맞았어.
우리 귀여운 멜키 제자가..
원래 맞으면서 크는 법이야.
맞을래요 키타?
?
?
키타는 다 컸어.
정말?
그래?
때릴래요 키타?
??
*수첩에 적음*
테론이 짓밟히더니 갑자기 바보가 됐나봐
그만큼 충격적인 사건이긴 했습니다.
나 화가 많이 났어 미안.
진정하세요!
민첩맨이 민첩을 못넘기면 킹받기는 해.
야생에서는 집중해야 함니다.
고마워 멜키 사부
어쨌든, 도착했군요.
밥풀리 님은 얌전히 계시면 됨니다!
여긴 뭔가 음... 느낌이 익숙함니다. 뭐였지?
석양이 지고 있는 걸까?
풀과 나무... 숲입니다
땅의 색깔이 좀 달라지고 있습니다
회전초가 막 굴러가는걸
잠시만요
잇츠 하이~눈~
멜키의 표정이 급격히 안좋아집니다
이곳에 다른 생물이 하나도 안보이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 알겠슴니다...!
안 좋은 곳이야?
여긴 원반개미의 서식지입니다!
멜키가 알아낸게 있나본데?
원반개미!
이런.
험한 꼴 장전 MAX
로디가 절대로 상대하지 말라고 했었죠.
생물이 없는 이유는 그래서임니다... 놈들한테 붙잡히면 난리가 납니다!
더 깊숙하게 들어갈 경우 원반개미와 마주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길은 하나인가요?
그럼 들어갈 이유가 없지 않나? 들어가면 뭔가 좋은 거라도 나올까?
네 길은 하나입니다 더 깊숙하게 들어가 원반개미의 서식지로 가게 됩니다
저희가 찾는 범인이 있을 수 있죠?
어딘가로 가게 되겠죠
그 어딘가가 어딘지는 저희는 모르지만
전 키타의 뜻을 따르겠습니다.
아니면 표범을 들고 호르쏜에게 돌아가 보상을 받는것도 방법입니다
이번 투표도 다수결을 사용해요.
슬슬 날이 어두워 지고 있습니다
키타는 아직 잘 모르겠는걸
여기까진 그냥 지나가 볼까?
오후 5:30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돌아가서 서쪽으로?
여기"를" 지나가자고
좋아
으음, 그 때 시체가 녹아내린 흔적이 있었나?
다른 사람은?
피부가 몽땅 벗겨졌죠.
다른 의견이 있다면 그걸 따를게
전 어느쪽이든 상관없습니다.
지, 진짜 괜찮겠슴니까?
발자국이 없는게 혹시 원반개미의 짓이었다면?
나는 그 큰 발바닥을 추적하고 싶은걸..
잠시만요...
개미만 있다면 당연히 들어가고 싶지 않아.
발바닥은 지워졌다고 하지 않았어?
방금 레이반의 말을 듣고 떠오른 가능성인데
발바닥의 주인을 찾고싶어.
사실, 원반개미 짓이라면 시체가 끌려가는게 말이 안 되는데...
커다란 짐승, 즉 발자국의 주인이 헤르적을 습격해서 물고 왔다 -> 버려진 시체에 원반개미 떼가 달려들어 피부가죽을 벗겨냈다
개미가 멜키만하다면?
이렇게 된 일이 아닐까요?
발자국의 주인이 그 인부를 잡아갔다가 원반개미 때문에 도망갔다면?
복잡하네.
원반개미를 우리가 죄다 죽일 수 있긴 한건가?
그것도 모르는 일이겠죠
잘 모르겠지만 우리는 아직 거의 7~80% 정도 상태인데
시원한 광역기를 가진 파티인가?
원반개미가 시체를 끌고 갈 힘은 아마 없을겁니다
설마 전멸하겠어?
내가 생각하고 있는 개미 맞지요?
으음.
작고 우글우글?
크고 우글우글일지도 몰라
멜키만한 개미 아니죠?
사실 원반개미는 개미가 아니라 개미같은 느낌이라 그런 이름이 붙은걸텐데.
원반처럼 생긴 개미라니
우르르 몰려다니는 개미가 아니라, 어미 개미가 새끼 개미를 수도없이 업고다닌다나.
내가 알고있는 원반개미가 아닐 수도 있겠지?
난 그럼 개미둥지도 수색하자에 한표.
듣기만해도 이상한 개미인걸요.
이러지 말고 일단 첫 피해가 발생할 때까지 해보는 건 어때
아무튼 여길 지나갈거야?
전 키타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좋다구.
두목의 뜻이 곧 나의 뜻이지.
여기서는 그냥 이동하나요?
솔선수범해서 먼저 가보고 싶은걸
수색하지 않고 그냥 이동하실건가요?
수색을... 어떻게?
이 회전초라든가...?
아닛?!!
회전 땅?
회전맵
내가 방금...뭘 본거지?!
회전초밥?
오...
그냥 이동하셔도 됩니다
회전초가...
좋다!
이것저것 파악하기 전에 일단 4칸 전진해본다!
스콧이 회전초를 수색하자
(뒤적뒤적...)
회전초 사이에 무언가 끼여있는것을 발견합니다
오
으음?
오?
이건...?!
스콧이 회전초 사이에서 버섯 3개를 발견합니다
버섯...?
다르고시아나 잡화점에서 발견한 먹을수 있는 버섯인듯 합니다
버섯! 좋은걸요.
테론이 이동하자
별미 식량입니다. 3개를 구우면 모든 종족에게 하루 식량이 됩니다. 엘프는 하나만 먹어도 종족 특성으로 1일분의 식사가 되며, 3개를 먹으면 3일간 식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늑대족과 여우족은 굽지 않고 생으로 먹으면 식중독으로 1단계 탈진에 걸립니다. 특정 요리의 필수 재료입니다.
바닥에서 뱀의 허물이 발견됩니다
가치 10TP
아! 내가 가운데에서 감지를 한다!
바닥에 뱀의 허물?이 있어요!
야행성 뱀이라 그런지 현재 낮에는
이곳에 나타나지 않을듯 합니다
아니! 그럼 밤이 되면 뱀이 나온다나벼!
이곳에서 캠핑을 하면 죽겠는걸?
그러니까 날이 저물기 전에 강행돌파 해보자구
밤이 되기전에 갈까?
그럼 빨리 움직일까요?
그러면 그냥 이곳을 지나갑니다
키타
??!
굿베리 남았어?
생각보다 별일이 없었는걸
4개 남았어
2개먹고싶어
그래 2개 받아
부리안에 넣어줘
(쩍)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일단 지금은 주는데 테론
응
나중엔 아예 부리 움직여주고 먹여달라고 할 것 같아서 조금 그러네...
불길한 구덩이가...!
너무 내가 굿베리를 축낸거야?
[ 테론 ] HP : 21 → 25
다음엔 좀더 타당하고 정중하게 부탁할게 미안 키타
응?
저 나무 그루터기에 보이는 건...
고양이?
이상한 지형입니다
사방에 불길한 구덩이가...
잠시만요
이번 사건의 범인일까?
고양이 한마리가 나무 위에서 안절부절 못하며 내려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야.
고양이가 겁에 질린듯 합니다
비슷합니다 테론.
겁나 무서워
으음, 바닥의 구멍들을 좀 봐.
돌아갈까요?
고양이가 여러분을 보자 도와달라는듯 울기 시작합니다
고양이가 불쌍하게 울기는 하는데.
구하지 못한다면
잠시만요
그래봤자 고양이고...
여기까지 왔는데 고양이를 두고 갈 수는 없다고 생각해!
고양이의 목걸이가
뭔가 특이합니다
지금껏 본적 없는
...?
..
아 드워프의 특수광물로 된 목걸이가 있습니다
공사현장에서 드워프들이 키우던 고양이인듯 합니다
고양이를 구출할까요?
고양이를 구하고 싶어졌는걸? 절.대 목걸이 때문이 아니야.. [편집 완료]
레이반은 고양이 좋아해? 키타는 엄청 좋아하는데!
나도 좋아하긴 하지.
개과니까 물어본 거야
이런곳에서 밤을 맞이했다간, 저 고양이. 얼어죽을지도 모릅니다.
목숨보다 좋아하진 않지만.
키타는 구하자 한표야
나는 고양이나 고양이족에게 별 나쁜 감정은 없어.
반대가 있다면 돌아갈게
두표
항상 고양이나 고양이족들이 날 적대한다구.
반대가 하나라도 있으면 돌아가자.
저도 구출하자는 의견이고
방금 아이디어도 하나 생각했습니다.
다듀단의 뜻이 곧 나의 뜻이지.
안될것 같지만...일단 생각했습니다.
고양이를 구하거나 고양이를 나무째로 불태우자에 한표
여기까지 왔는데!!!!! 후퇴하기엔 너무 하남자같다!!!!!!
유스토네이도는?
?
어... 그래..
구할 수 없다면
(속닥속닥) 가렐스 원래 저런 성격이었어?
생명의 종지부를 주는것도 방법일 겁니다
음...
(작게) 가렐스가 아니라 유스토네이도휘핑이야..
(속닥속닥) 변장하더니 인격에 변화가 생긴 것 같아
사실, 생명의 종지부를 찍어주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어째 팔라딘이라기보단 드루이드같은 느낌인걸.
제가 검을 꺼내서, 저기까지 날려보내면 되니까요...?
어어...?
그럼 해가 지기전에 해볼까..?
근데 그걸로 고양이를 구할 수 있나?
목걸이는...크흠...
아닙니다.
수컷, 조금더 가면 고양이를 검에 태워서 구할 수 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설마... 장미칼을 보내서 슥삭... 한다는 아이디어였어?
유스테스의 망또는 이점이 있을까?
유스테스의 망토는 이점이 있나요?
있으면 내가 대표로 다녀올게!
잠시만요
똑똑
테론, 원반개미 치료제가 있어?
아니?(당당)
하나 가져가.
키타도 없어(당당)
엇 정말로?
고마워
레이반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야
*테론에게 퇴치제를 건넴*
테론. 당신은 아라코크라니까
이러려고 샀는데 뭐.
음
내가 시트에서 옮겨줄게.
위험하면 바로 날아올라요. 멀리는 못가도, 땅을 달리는것보단 나을것 같습니다.
음!
고맙워
뭐지? 가렐스가 메시지 수신을 할 떄의 반응인데?
착각인가?
오
유스테스, 뭔가 느껴져?
키타는 천재야?
유스테스 토네이도? 뭔가 느꼈습니까?
망토는 풀숲에서만 효과가 있을겁니다
어쨌든 그러면 테론이 대표로 다녀오나요?
작은 덩쿠리도 풀숲 판정일까요?
키타도 과감하게 가보고 싶어
그건 가시입니다
같이 갈까?
그래
...누구 혹시, 두목에게도 퇴치제를 줄 수 있는 사람 있어?
키타.
코드명 아라코크라 TEAM 출동.
제 원반개미 퇴치제를 하나 가져가요,
이럴 수가!!
스콧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 2야!!!
스콧과 레이반은 천사야
1004
불안해 죽겠네.
[바드의 고양감]
기왕 주는거 바딕도 줄래?
우와! 말하기 전에!
"너희 둘은 능이코크라야. 능이 해낼 수 있다."
[ 레이반 ] 바딕 : 4 → 2
쑥쑥
두렵슴니다...
도전!
멜키는! 조교의 시범을! 지켜보도록!
능이코크라들...
알겠나?
(꿀꺽)
망토도 챙겨 가십시요
혹시 모르니
조금이라도 위험하면 가차없이 역돌격이야. 알겠지?
망토는 불가능하대
Aㅏ
하지만 열심히 펄럭거리면
개미를 쫓아내는데는 도움이 될지도요.
어디까지나 최악의 상황이지만...
여기서 시작해도 되려나?
감지도 잊지 말고 하고다녀.
네
도전
키타도 옆까지 와
그냥 나무까지 이동하셔도 됩니다
어? 진짜
쫄래쫄래...
차라리 이러고 아무 일도 없었으면 좋겠네.
여기?
잠시만요
낯선 사람이 다가오자
바딕이고 뭐고 아깝지 않으니까.
생각보다 깨끗한걸
고양이가 불안해 합니다
고양아?
말린...생선...?
테론, 동물 친화를 쓸래? 아니면...
동물 친화- 1레벨 주문, 행동 - 지능 8 이하의 야수, 와일드본, 여우족을 지혜 DC12 체크로 전투 포기하게 만듬. 내성의 순수 주사위가 1~2가 나왔다면 임시적으로 아군이 됨.
고양이를 진정시키고 껴안을 방법이 있나요?
고양이가 경계심이 높나 봅니다
고양이는 그렇지.
고양이에게 사용이 될까?
부엉애옹~
야생에서 산다면 어떤 동물이든 그러겠지만
부야옹~
방법이 없다면 근력으로 고양이를 붙잡거나
혹은 지혜굴림을 통해
근력?
고양이는 경계심때문에 안내려오고, 개는 내려가기 무서워서 안내려간다는 느낌이야.
동물 친화요!!!
동물 친화는 인정이 안 되는 건가요?
고양이를 진정시키고 껴안을수 있습니다
잠시만요
설마 고양이가 지능8이상의 멋쟁이 고양이는 아니겠지?
멋-장이
고양이는 공식 룰북 기준 지능이 3(-4) 이긴 합니다
고양이에게 동물친화를 시전해볼수 있습니다
시전합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3 → 2
내 깃털을 장난감으로 쓰렴 고양아.
고양이는 지혜 dc12를 굴려주세요
기분이 묘한걸.
커얌미
고양이의 지능은 3입니다
묘한게 고양이의 기분인가?
3이면 -4인가?
혹시 따로 지혜 수치 안 정해두셨으면 12 쓰시면 됩니다
네
누가굴리죠?
잠시만요
제가 굴릴까요?
고양이가 굴려
야해

dc12

dc12-3
.1D20-3
1각20 - 4 하시면 됩니다
1D20+1 이 맞긴 합니다 (1D20+1) > 1[1]+1 > 2
어 굴렸다!
네모가 굴렸어

1d20+1 (1D20+1) > 5[5]+1 > 6
까비
아무튼 성공?
적어도 경계는 풀지도.
달래기에 성공했나요?
네 테론이 고양이를 껴안는데 성공합니다
이리온...
깃털가지고 놀으렴..
절 라귀여워
♡_♡
목걸이에 이름이 쓰여있어요 키타?
꽤 큰데...
테론이 고양이를 껴안습니다
목걸이에 뭔가 보이나요?
자...자.. 착하지?
목걸이에 그루니스 라는 드워프의 이름이 보입니다
그루니스!
아무래도 드워프 사무실에서 이곳까지 와서 길을 잃은게 분명합니ㅏ
그루니스! 가자
테론은 이대로 고양이를 들고
...
근데 말이야... 일반적으로 목걸이엔 고양이 이름을 써두지 않아?
잠시만요\
땅밑에서
진동이 느껴집니다
뒷면에 적혀있겟지~
...!
어라? 진동?
오우
이건?
무시무시한 기운이 느껴져
어라? 용기전승10번째 트랙?
불태워...?
이거, 많이 깨어난것 같습니다
굉장히, 많이
으.
정말 완벽하게 포위당했는걸?
우리도 고양이처럼 나무에 올라갈까?
여러분 원반개미를 뚫고 지나가야 할거 같습니다
헤엘프~
썸바디~
대신 원반개미 퇴치제를 뿌리면 원반개미들이 1라운드동안은 달려들지 않을거 같습니다
이동력 3? 그러면 아주 오래 걸리긴 하겠지만 가능성이 있는데?
테론, 키타는 알아서 혼자 빠져나갈 수 있어.
내가 개쩌는 드리블을 하면 될까?
여러분의 순서를 정해주십시오
뭔가 가능성이 있다는 말에 점점 늘어나는 건 기분탓이야?
원반 개미는 여러분 한명의 턴이 끝날때마다
구멍에서 계속 튀어나옵니다
테론 - 키타 - 레이반 - 스콧 - 가렐스
서식지를 침범당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턴부터 시작입니다
제길, 둘 다 방법이 있어?
사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우리 옆에도 하나 있습니다.
일단 적은쪽인 왼편으로 달려야 할까?
셋이 있습니다
테론, 네 경우에는 점프로 이동해서 약을 바르면 바로 탈출 성공이야
도약이동>바르고종료>도약을 사용하라는 소리일까?
도약 쓰고 이동해서 약을 바르면 꽤 먼거리까지 안전할 수 있을거야.
키타는 이게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끝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해
주변은 우리가 정리해둬야겠지?
키타는 몸 날리기가 있었지?
고양이를 잘 감싸고..
도약- 1레벨 주문, 행동 - 대상의 다음 1회의 이동은 이동력 +1을 받고 모든 장애물과 캐릭터를 뛰어넘습니다. 대상 테론
아무래도 그래야 겠죠
슉슉!
그리고...
원반개미 퇴치제 사용.
행동으로 사용이야?
아이템은 추가행동이야
네 행동으로 사용입니다
그렇대
?
으음ㅁ
테론...
드립친건데 진짜라고?
망했는걸
즐거웠습니다...
잠시만요
레이반이 나에게 건내준 건 아무것도 적혀잇찌 않앗어
아
아닙니다
추가행동으로 사용입니다
즐거웠어.
제가 잘못봤네요
부디 다음생애에서는 고양이와 오래 있을 수 있기를
아이템은 아무것도 안 적혀있을 경우 추가행동이 보통이야
추가행동으로 퇴치제 사용.
원반개미 퇴치제 몸에 붙은 원반개미를 퇴치
진짜로 적혀있는줄 알았네요
지금 생애에서 고양이와 함께하길
칙칙
앞으로 이런 농담은 자제할게...
그럼 테론의 턴 종료인가요?
듀얼단이 4인체재가 되고싶다면 해도 좋아
윗쪽의 셋은 미리 도망가는게 어때?
종료.
세계의 규칙을 바꿀뻔 했습니다 레우스
나한텐 그런 권한은 원반개미 새끼만큼도 없다구.
우리가 피해있어도 괜찮겠습니까?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처리하기에는 너무 많은 숫자입니다
제 직선거리의 무리만 어떻게 해주세요.
게다가 불태우지 않으면 섣불리 죽일 수도 없어!
스콧 바로 옆에요!
테론 근처의 개미들이 퇴치제를 불쾌해합니다!
우리 떠들기만 했는데 거미가 엄청 늘어나는데?
내가 우리 왼쪽의 원반개미들을 처리하면 난 15d10피해를 받고 죽어버릴걸.
퇴치제를 바르고
정신 집중을 하며
최대 사거리를 대지 충격으로 조준합니다
턴 종료
이 개미 하나하나가 다 어미가 붙어있다는 뜻이야?
아니, 저 개미 하나하나가 전부 어미라는 뜻이야.
어흑 마이 깟
그리고 어미에게 붙어있는 새끼들 등에도 새끼가 또 붙어있어.
이런
뭐, 그렇다고 들었어.
(대충 맞다고 레이반에게 고개를 끄덕입니다)
대충 맞다는군요.
하나라도 잘못 건드리면 우리 모두 녹아내린다는 뜻이야.
그럼 이제 어떻게 하지?
그냥 메이스로 두들겨 팰 수 없는 문제입니다
너무많아~~
아니면
분석이라도 해줄래?
스콧이랑 유스테스는 퇴치제가 하나씩 남아있으니 뭐라도 할 수 있어.
하지만 나는 뭐...
원반개미에게 [분석]
추가 행동, 즉발, 사거리 무제한, 대상 2개체 원하는 대상을 둘까지 선택해 그 대상의 능력치와 보유한 스킬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분석합니다. 또는 특별한 도구를 발견했을 때 이 주문을 사용하여 그 도구에 부여된 마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원반개미가 분석되었습니다
...
음. 단순하게.
이거 원반개미 퇴치제를 다 줬어야 했을까?
싸우라고 만든 적은 아니죠?
혹시 얘네가 연쇄적으로 폭발하는 애들이면 몰라
그건 아닐 것 같은데?
쓰담쓰담
생각을 좀 해보자...
고양이가 벌벌떨고 있습니다
자 눈을 감고
10초만 세봐.
10초면 우리가 죽거나 우리가 나가거나 둘중 하나니까 말이야.
키타는 걱정할 것 없다니까?
테론만 알아서 도망치면 돼!
제길, 알았어.
나는 지금 도움되는게 없으니, 퇴각해야해!
춤추는 빛으로 원반개미의 어그로를 뺄 수 있는게 아니라면 말야.
이 퇴치제 효과는 언제까지야?
1라운드동안 유효합니다
1라운드!
네 다음 라운드가 시작하면 끝나
그렇군
듀얼단 4명이서 할래?
춤추는 빛으로 어그로끌기는 안되겠죠?
안되면 즉시 퇴각이야.
(거의 반 포기상태입니다...)
안 되는 모양이네.
퇴각합니다!
잠시, 생각을...
우리 턴이 다 끝난 다음에 원반개미가 행동하죠
음
스콧의 분쇄는 기절이야?
건강dc에 실패하면요
넘어짐일걸?
하지만 새로운 개체가 올라오면 의미없어요
"추가 행동"으로 퇴치제를 테론에게 뿌려줄수 있나요?
저와 접촉한 상태라면?
접촉한 상태면 가능합니다
좋습니다.
제 계획을 말할게요
듀얼단은 원래 4명이였다.. 도 상관 없어..
일단, 저는 제몸에 퇴치제를 뿌리고 턴 종료합니다.
그리고 가렐스
네
당신이 가진 퇴치제를 제게 넘겨주고, 당신은 도망쳐요.
그리고 다음 턴, 테론은
스스로에게 도약을 걸고 제가 지금 찍은 자리로 이동해요.
그럼 제가 한칸 아래로 이동해서
가시채찍으로 끌어온 다음
추가행동으로 퇴치제를 발라주고, 남은 이동력으로 퇴각합니다.
키타는 고양감이 있으니 알아서 이동할수 있고,
테론은 제가 발라준 퇴치제로 1라운드 추가로 안전을 확보할 수 있긴 한데...
행동력이...
2칸...모자라...?
어떤 큰그림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그거 가능한가요
술레이만을 데려왔어야 했나?
아 아니다
테론!
저기로 이동하면 될것 같아요
테론한테 불을 붙이면 거미들이 안 다가오지 않을까?
잠시만요. 지금 이동 아닙니다.
좀 아프겠지만
좋지
?
제가 여기로 이동해서
저 위치에있는 테론을 가시 채찍으로 끌고
가렐스가 준 퇴치제를 바르면...
내가 죽네?
여기서 끌면 되는구나
수컷
여기서 끌고 퇴치제 발라주고
남은 이동력 2칸으로 저 도망치고
그럼 될듯?
제가 건네 줘야 한다는것을 잊지 말아주십시요
아하
음...
아
토가에 묶인 자벨린 퇴치제를 받고 싶은게 아니라면
건네받는건 됩니다.
제가 이번턴에 저한테 퇴치제 바르고 턴종료.
가렐스가 제게 넘겨주고 후퇴.
원반개미들의 턴 시작되지만, 우리 모두 퇴치제 발라져있어 괜찮은 상태니까요.
그 다음턴에, 테론이 제가 찍은 자리로 도약써서 오면
제가 두칸 내려가서 가시 채찍으로 테론 끌고, 추가행동으로 가렐스의 퇴치제를 발라주고, 남은 2칸 이동력으로 올라가서 후퇴합니다.
그럼 테론은 퇴치제를 한번 더 발랐으니 1라운드 추가로 안전 확보, 키타는 대지 충격-이동-고양감 이동으로 후퇴
하면 될것 같은데요?
어디서 묘수풀이좀 했던 거야?
고고!
모릅니다. 솔직히 이론대로 될지 어떨지도 모르고요.
아무튼, 그럼 합니다!
아
실패하면 듀얼단은 4명이였던걸로 하자.
혹시 모르니까
한칸만 내려가서, 저 스스로에게 원반개미 퇴치제를 바르고 턴 종료합니다.
수컷
가렐스! 제게 퇴치제를 넘기고 당신은 후퇴하십시오!
수컷의 계획대로 되길 바랍니다
네. 저도 진심으로, 꼭 그렇게 풀리길 바랍니다.
만약 일이 틀어진다면...
(퇴치제 2개를 건네줍니다)
고맙습니다.
Hastala vista, baby
탈출
으아아악!!!
저리가! 쉿쉿!
우르르르
개미 이거 밟고 지나갈 수 있나요?
밟을수 있지만 새끼들이 모두 터져 나오기 시작할겁니다
고양이를 희생시킬 수 있나요?(하겠다는 건 아님 최후의 방법)
그러지 말아요 테론!
네 가능합니다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십시오!
테론이 정말 다급한가보다
다들 내 속마음을 읽는거야?
테론!
제 계획대로 가죠!
응?
좋아
도약을 다시 재사용...
[ 테론 ] 1레벨 슬롯 : 1 → 0
그리고....
잠시, 잠시만요.
앗 이런...
출구가 막히는 바람에 애매해졌는데...
그냥 밟고 지나가! 키타가 나중에 불로 소작해주던가 할테니깐
아 아니다!
원반개미는 일단 여러분의 살에 닿기 위해 먼저 부식성 공격을 시작할겁니다
아 됐다!
찾았다
됐습니다 테론!
빈틈의 실?
테론 턴 종료인가요?
아직 추가행동이 있어
할게 남아있나요?
렉이 장난 아닌걸
유리로 된 병에 물이 채워져 있긴 한데
그건 키타가 누구 몸에 불을 질렀을 때
최후의 수으로 남겨놓죠!
좋아
종료.
나 고양이와 함께 눈을 감고 있을게.
키타의 턴입니다
좋다
고양이가 테론의 품에 꼭 안겨 웁니다
대지 충격으로 날아간다
-ㅅ-
피해량은 의미 없을 것 같으니 생략하겠서
드루이드술로...
스스로의 몸에 불을 붙입니다
???
키타가 분신자살을 하는건가요..
바삭한 소리가 나는걸..
되냐고 아까 물어봤잖아요
내 몸이 바삭한거야?
키타는 2d8의 화염피해를 받습니다
2D8 크아아악 (2D8) > 11[4,7] > 11
하지만 키타에게
노릇노릇
뭔가 생각이 있는듯 하군요
[ 키타 ] HP : 35 → 33
여기서 턴을 마친다
제 턴이군요.
(꿀꺽).
[ 키타 ] HP : 33 → 24
원반개미들이 키타로 부터 도망칠려합니다!!
일단 "추가행동"을 소모해서, 저 스스로에게 원반개미 퇴치제를 바릅니다.
그리고 아까...
퇴치제를 바르면, 개미를 밟고 이동해도 괜찮다고 하셨죠?
네
이 자리에서
테론을 향해 "행동"을 소모해서 "가시 채찍"
테론! 따금하겠지만 조금만 참아요!
명중굴림 생략해도 될까요?
크아악 생략해도 된다
당사자가 동의한다면
스콧의 행동에 아무런 저항을 하지 않습니다
1d6+1 (1D6+1) > 4[4]+1 > 5
생략해도 됩니다
[ 테론 ] HP : 25 → 20
테론에게 5 피해를 입히고, 제 바로 아래칸으로 끌고옵니다.
그리고이 다음에...
"고 양 감 사 용"
우오옷!
사마리나를 혓바닥으로 쓰러뜨린 그때 얻은 고양감으로!
행동을 하나 얻어서!
테론에게 "행동"을 소모해서, "원반 개미 퇴치제"를 발라줍니다.
그리고 남은 이동력 1을 마저 써서 스콧도 후퇴합니다
고마워요.. 스콧.. 다들..
원반개미들이 이동합니다
흐아아악
안아줘요
안아줬어요.
이 개미녀석들
혼좀 날래?
뿌직
빠직
쾅!
그리고 도망!
낄낄낄
크아악 불타는 도중에도 활로를 열어주는 테론의 모습이 보인다
키타는 2d6의 화염피해를 입고 시작합니다
2D8 안아줘요 (2D8) > 11[4,7] > 11
2D6 살살 (2D6) > 10[6,4] > 10
[ 키타 ] HP : 24 → 14
불이 더 강하게 안으려다 실패했어
맵을 벗어나기 전에
물창조!!
쉬이이익...
피스.
모두 원반개미 지역을 벗어납니다
아하이구 맙소사
우리가 해냈습니다!
성공했습니다
다들 성공한거야?
나
솔직히 반은 포기했었어..
여러분 모두 500exp와 50tp를받습니다
스콧 : 1. 능력치 점수 2점 상승 2. HP 상승 3. 소마법을 1개 배웁니다. 워락의 일반 주문을 1개 배웁니다 4. 저주받은 무기가 강화되어 모든 명중 +1을 얻습니다
[ 레이반 ] XP : 410 → 910
수컷
XP+500
무슨 일입니까 유스테스?
[ 테론 ] XP : 155 → 655
[ 키타 ] XP : 310 → 810
수컷의 능력이 추가되는것 같으니
잠시만요
이걸 물려줄때가...
스콧 개미가 붙어있을진 모르겠지만
안아줘도 될까?
물론이죠.
와락
질긴 가죽 갑옷 HP +4, 건강 +2, 가치 50TP
퇴치제가 정품이라면, 아마 괜찮을겁니다.
오
가렐스. 고맙습니다.
제 인벤토리에서 가져가십시요
멜키가 여러분이 무사한것을 보고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TP 혹시 기입 안하신 분들은 각자 해주세요
잠시만요
완
저 가렐스의 가죽갑옷으로 바꿔입고, 건강+2 받아서 레벨업 해도 됩니까?
완
고양이가 테론에게 머리를 비비며 감사를 표하는듯 합니다
나한테가 아니라 듀얼단 모두에게 해야지.
정말 다행임니다!
그리고 고마우면 목걸이좀 확인해도 될까?
(거의 반쯤 까매져 있음)
키타는... 물린거야?
이런, 두목이 맛... 아니, 새까맣게 탔잖아.
불한테 물렸다.
그..그래
아무튼 고양아! 목걸이좀 확인할게?
목걸이는 드워프제 특수 광석으로 되어있는거 같습니다
문외한이 보아도
굉장히 가치가 높아보입니다
드워프답다고 해야할지... *웃음*
광석이 보석은 아니지?
보석만큼 가치있는 광석도 있지.
주인한테 돌려줘야 하지 않을까?
이건 드워프 사무실에 문의해봐야 할까요?
제가 만져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 이제 밤이 되었습니다
보석종류라면 가렐아니.. 유스테스의 능력이 필요해
잠시만요
스콧 계산이 끝나고 시작하겠습니다
밤이 되었지만 조금만 더 이동해서 잘까?
아까 여긴 뱀의 허물이 있었다고 했어
(육식성 동물들이 맡기에 맛있는 냄새가 남)
그리고.. 맛있는 냄새도..
치킨, 괜찮습니까?
이상하군! 키타 경이 조금 맛있을 것 같이 느껴지네...
조금 참아요 밥아저씨
더 맛있는 거 먹자구요
(키타가 맛없다고는 안함)
자 여러분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왠지 원반개미는 다음에도 마주치게 될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러면 일단 야영장소를 정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다음이 있다면 도망가자구.
뭐라고!
하우가 묶여있는게 아니라면 말이야
무시무시하다
퇴치제 재고가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야생의 밤은 그냥 이동하기에는 너무 위험합니다
마을까지 돌아갈려면 시간이 걸리기에
일단 스콧 레벨업 보고드립니다
장소를 정해서 야영을 해야 합니다
가격도 낮춰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로 하던가, 전에 그 기린들이 있던 곳으로 하던가?
매력+2, 소마법 "강제적 친화" 주문 "원한 작렬" 습득했습니다.
목걸이의 성능은 드워프들이 감정해줄거 같습니다
파티 전체로 보면 150tp의 소비였으니
기린까진 움직이자구?
하지만 기린 근처에는 표범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자자구?
뱀보단 낫지 않을까?
아까 표범 쫒아낸 곳이 그나마 나을지도.
음
그러면 그쪽으로 이동하죠.
확실히 뱀보다는 표범이 나을것 같군요.
뱀은 몰래 텐트에 숨어들기라도 하면 큰일이니까.
내가 경보 주문이 있으니 최소한의 안전은 확보될거야.
독에 죽기VS먹혀 죽기면 난 후자가 좋아.
적어도 한명은 행복하잖아?
원하시면 아까 다시 원반개미 서식지로 가셔
캠프를 차리셔도 됩니다
놀리는 거지?
자 그러면
그럴까?
행동을 정해주십시오
이곳을 빠져나갈지 아니면
아까 고양이가 있던 나무에서 캠핑할까?
아까 그 기린이 있는 필드로 가서 잘 수 있나요?
조만간 세계의 관리자의 제단에 달모어 하나를 더 바쳐야 할까봐.
원반개미는 끔찍하다구.
네 하지만 밤이 되었기에 여러분은 더 느린 속도와 떨어진 감각으로 이동하게 될것입니다
테론!! 어떻게 좀 해봐라!!!
밤이라면...
아니면 그냥 여기서 자던가
일단 움직이자
*축성으로 일단 주변을 밝힙니다*
표범까지 갈꺼라면..
야영지가 어디가 되든 주변 정리를 잘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힘을 쥐어짜서 빨리 가보죠
[ 유스테스 ] 신앙 : 3 → 2
어라,
그러면 남쪽으로 조금씩 내려가 주십시오
이제 그렇게 빛을 밝힐 필요 없어.
잠깐만 그러면, 혹시 모르니까
생명의 대지 한 번만 쓰고 갈게
[춤추는 빛]
행동, 즉발, 사거리 10칸 내의 4점 지정, 3라운드 지속 당신은 사거리 내에서 최대 4체까지의 횃불 크기 빛을 만들어 원하는 곳에 배치해 어둠을 밝힐 수 있습니다. 또한 그 4체의 빛을 모두 합쳐서 더 큰 범위를 밝히는 생명체 모양의 걸어다니는 불빛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턴마다 그 걸어다니는 불빛을 최대 4칸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가렐스만 빼고 모여봐
2d8+2+0 생명의 대지 치유 (2D8+2+0) > 6[1,5]+2+0 > 8
저만 빼고 모인다니
[ 키타 ] 1레벨 슬롯 : 3 → 2
뭔가 애매하게 부럽습니다
[ 스콧 ] HP : 18 → 26
4인은 8을 회복한다
가렐스가 미워서 안준게 아니다
[ 테론 ] HP : 20 → 25
가장 덜 다쳐서 그랬다!
알고 있습니다 치킨
[ 키타 ] HP : 14 → 22
(노릇노릇)
그러면 어떻게 이동해 내려가나요?
이번에야말로
하남자 기차놀이가 필요한 시점 같은데?
으악!!!
내가 앞장 설게
키타가 또 불탄다!!!!!
진정해요 키타.
저건 뜨겁지 않은 불입니다.
두목, 진정해. 이건 내 소마법으로 만들어낸 불빛이야.
제가 테론 바로 뒤에서 따라가죠.
으이아15ㅏㅓ25ㅏㅣ215
공포
이걸 앞세워서 밝히면서 가자.
잠시만요
불따라 갈게
혹시 모르니
선두는 4칸 떨어져서 가라구
이미 뭔가 밟은 모양이야
아무래도 키부타이에게는 불에대한 기억이 각인되어 있나 봅니다
레이반의 불빛때문에
온갖 날벌레가
이건 모기 소리인가?...
불빛곁으로 모여ㅑ듭니다
우아악!
이런!
이걸?
불빛이 날벌레에 가려 안보일 지경입니다
묘하게 ASMR이라서 킹받네
어이고...
날벌레들이 빛을 감쌉니다
아무래도, 여기서 야영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차라리 이렇게 벌레들 어그로를 끌면 우리에게 벌레가 덜 오지 않을까?
그런가...?
일단 제 축성으로 앞을 밝히겠습니다
저거 맘대로 움직일 수 있거든.
정 안되면, 제가 횃불을 태우죠.
축성을 쓰면 그리로 또 몰리지 않을까?
축성에도 달라붙지 않을까
그러면 아래로 계속 내려가나요?
차라리 제가 횃불을 태우겠습니다.
가까이 오는 벌레들이 타죽을테니까,
이미 써버렸는걸요 키루타
일단 선두 한명을 두고 4칸 벌리고 하남자 기차로 쫓아갑니다
가렐스의 갑옷과 속옷안까지 벌레가 들어갈수 있습니다
좀 낫지 않을까요?
젠장
사바나 투어할때의 경험담입니다
(축성 off)
사바나는 끔찍한 곳이군...
저 하늘 위에는 사바나도 있나봐.
그럼 제가 횃불을 태우겠습니다. 이견 없으시죠?
간다?
[ 유스테스 ] 신앙 : 2 → 3
좋지.
그래!
스콧이 앞장 설거야? [편집 완료]
"횃불을 태우고 테론에게 건네줍니다."
혹시 모르니 굿베리 2개를 먹고 새로 시전한다
뒤에서 따라가겠습니다 테론.
[ 키타 ] HP : 22 → 26
간다잇
[ 키타 ] 1레벨 슬롯 : 2 → 1
가죠!
마지막 힘을 짜내서!
횃불에도 날벌레가 달려들지만 타버립니다
우리의 빛이 되어 주십시요 테메론
약산개 진형으로 따라와줘
잠시만요
스콧
네
민첩 dc16을 굴려주세요
1d20 (1D20) > 17
우오옷!
?
헐!
'다고시안 사람처럼 걷기'
뱀!!!
"내 부츠에 뱀이 들었다."
우...우오오오옷!
아무래도 밤에 활동하는 뱀들이 깨어난거 같습니다
스콧을 공격하려다 실패합니다
뱀이!
개판이구만!
다들 조심하십시오!
어둠속에서 보이지 않는곳에서 뱀이 있을수 있습니다
수풀을 최대한 피해서 가야겠군!
바로 전투인가?
여러분은 전투를 하실수 있고 아니면 그냥 남쪽으로 탈출하실수 있습니다
원반개미때처럼
어떻게 잘 묶어두고 도망가면 되지 않을까?
이동력을 보건데
(질문) 얘 잡으면 경험치 줘요?
여러분이 뱀을 진정시키거나, 뱀을 피해 도망가면
괜찮을겁니다
쉽게 도망칠 수 없을것같은데
혹은 키타의 질문처럼 뱀을 잡을수 있습니다
뱀은 한마리 뿐인가요?
재우고 튀기 어때?
아니요
레이반 의견에 찬성
그럼 일단 재우고, 최대한 튈까요?
보이는 족족 재워버렷
어딘가에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수풀을 피해서 가!
그리고 하나 의견을 내자면
축성 2타 패기는 어떻습니까?
수풀을 피해서 가는거야,.
경보 주문은 써야하니까, 두 번이 한계야.
그러면 인카운터 이벤트로
행동순서를 정해주세요 키타
좋습니다. 수풀을 피해서, 뱀은 최대한 재우고 이동하죠.
두 번 재우고도 더 나오면 그때는 패던가 해야지.
레이반 테론 스콧 가렐스 키타 입니다
절대 물리면 안 됨니다! 조심하세요! 해독제도 없으니까요!
가를세의 힘으로도 해독 못하는 건가?
한 칸 이동하고, 블랙맘바에게 [강화 수면]
행동, 즉발, 사거리 4칸, 1라운드 지속 대상을 즉시 1(+1)라운드 동안, 비전투 시 1분간 수면 상태로 만듭니다. 보스에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한 번 수면에 걸렸던 대상은 깨어난 후 1라운드가 지나야 다시 수면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현재 가렐스의 레벨로는 통증을 덜어주는것만 가능한듯 합니다
음
쿨쿨맨이 됩니다...
유스테스 옆으로 이동하고...
쿨쿨맨이야
춤추는 빛을 최대한 바닥으로 붙여서 이동시킵니다.
제길, 쉽지않잖아.
이건 제 차례에 피해를 줘볼게요.
레이반이 뱀을 발견합니다!
유피텔썬더에게 [바드의 고양감]
"*속삭임* 사실 유키무라 아님?"
[ 레이반 ] 바딕 : 2 → 1
어차피 이동속도를 맞춰야 하니까...
아까 나에게 준 바딕은 끝났겠지?
턴은 끝났어!
바딕은 해봤자 10분이야.
뱀 쏜다?
...내가 유키무리였나?
뱀 쏠게?
멜키랑 밥풀은 알아서 잘 탈출해!
우린 먼저 간다!
쏜다?
저쪽이 먼저 탈출하는군요...
FIRE
뱀 쏜다? 4트
화살을 장전해보는건 어때?
으아아악!!!
휴...헛것이...
어차피 싸워야하는거라면.
아무튼 왼쪽 뱀은 죽이고 가야겠습니다.
쏴버리죠!
이 화살 명중력이 감소해.
하지만
으음, 그런가.
그래도 한번 쏴보지 뭐.
1d20+2+2+5-1 특수 화살사격!(화살 명중-1) (1D20+2+2+5-1) > 11[11]+2+2+5-1 > 19
?
아슬아슬했어
!
!
명중-1 야수, 와일드본, 괴물에게 1d10의 추가 피해를 가합니다.
2d8+5+5+1d6+1D10 징표사격 선제공격 데미지!(체력 10%추가!) (2D8+5+5+1D6+1D10) > 9[3,6]+5+5+4[4]+4[4] > 27
싹 빨아버려, 맷.
딱뎀이!
단 일격으로!
'레인저 사실 강한거 아님?'
우오오오오!
몰라?
(아니, 난 그저 지나가려던 것 뿐인-)
블랙맘바가 화살에 죽습니다
뱀이 즉사합니다!
뱀이 뭔가 중얼거린 거 같았지만, 착각이겠지
턴 종료
응, 그리고 절대로 지나가려는거 아니었을거야.
설마 뱀이 사람의 말을 할리가요.
자연의 신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전 아래로 이동하겠습니다.
굳이 자는 뱀을 깨울 필요는 없겠죠.
턴 종료합니다
가렐스, 조심해.
레이바리우스
근데 가렐스가 누구더라?
저는 당신이 준 기회를 사용하겠습니다
우리의 든든한 엘프 동료죠
우리랑 함께 모험했던 그리스 학자 있어 [편집 완료]
아무튼 조심해, 유바시리 17세.
저, 유스테스 토네이도
가렐스는 지금 다르고시아나에 있어요
...아니, 진짜로?
타격하겠습니다
제길, 멋쟁이잖아.
...
앗 잠시만요
명중 20으로 최대치입니다
가렐스
그쪽 수풀로 들어가면
어어 드로우를 그렇게 많이하면
... 또 있었어?
우리 수풀 가지 않기로 약속했잖아..
가렐스가 또다른 뱀의 꼬리를 밟았습니다
가렐스도 몸에 불을 질러줘야 할까?
블랙맘바가
먼저 가렐스를 기습합니다!
끼에에에에엑
1d20+8 독니 (1D20+8) > 11[11]+8 > 19
제길, 반응 행동!
가렐스!
가렐스 혹시 방어할 수단이 있나요?
가렐스, 신앙의 방패를 써!
당장!
신 앙 의 방 패!
레이반이 반응행동을 사용합니다
[날카로운 말]
1d6 날카로운 말 (1D6) > 1
아니 씨
?
?
키에에에에엑
유스테스으으으!!!
이거 게임아님
혹시
토네이도오오오오!
1d10+2 관통 피해. 물린 대상은 매 라운드 2d16 독성 피해를 입습니다. 전투가 끝난 이후에는 10분마다 한 번씩 피해가 이어집니다. (1D10+2) > 9[9]+2 > 11
커흐흑
혹시 키타의 고양감을 소모해서 레이반에게 리롤 기회를 줄 수 있나요
레이반 혹시
의학 지식중에
[ 레이반 ] 바딕 : 1 → 0
네 키타 가능합니다
어이
또 1나오면
혹은 아니면 전투가 끝나면 레이반이 입으로 독을 빼내
레이반은 파티 서열 5위야
[ 유스테스 ] 1레벨 슬롯 : 3 → 2
[날카로운 말]은 [성공했다] 라는 결과만이 남는다!
독 피해를 최대한 줄여볼려고 노력할수 있습니다
1d6 날카로운 말 (1D6) > 2
우오오옷
됐다!
휴
레이반은 다행히 파티 서열 4위야
뱀의 공격을 피합니다
다시 음악 틀어주셔도 됩니다
방어도 19가 되어 맘바의 공격이 빗나갑니다
가렐스는 자고 있는 블랙맘바를 공격합니다
심장떨어지겠어!!
!엑에에에에에키 [편집 완료]
자고 있기에 방어도 적용이 안됩니다
죽여버려요 가렐스!
다행히 내 파티 서열 4위를 지켜냈어!
추가행동: 축성
[ 유스테스 ] 신앙 : 3 → 2
신성한 강타 1 충전!
혹시 모자라다면 키타가 마무리를 해보도록 할게
뚝배기를 뚜시딱
2d6+12+1d8 (2D6+12+1D8) > 9[4,5]+12+6[6] > 27
조용히하세욧!
(조용했음)
아쉽!
쉬이이익!
블랙맘바가 깨어납니다
그리고 블랙맘바3에게도 타격!
1d20+5+4 (1D20+5+4) > 20[20]+5+4 > 29
?
아닛?!
유스테스의 분노가...!
쉬이이익!
신성한 강타, 1!
ㅋㅋ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2d6+12+1d8 (2D6+12+1D8) > 8[2,6]+12+4[4] > 24
[ 유스테스 ] 신앙 : 2 → 0
오!
가렐스는 남은 이동력이 있어? 그렇다면 도망가!
제 뒤로 피하십시오!
단 한칸!
아앗
턴 종료!
약간 애매한데
유도 화살 무료 시전으로 블랙맘바 3을 쏜다!
2d6+2+1 유도 화살 피해량 (2D6+2+1) > 7[1,6]+2+1 > 10
좋아!
멋집니다!
쉬이이익!
그리고 맘바 1은 어쩔 수 없지만 냅두고 턴을 마친다
[ 유스테스 ] 1레벨 슬롯 : 3 → 2
블랙맘바가 행동합니다
날 물어!
와 봐 랏 !
두목의 돌풍이 관통이었다면 좋았을텐데!
그러게
혼신의 티배깅 까딱까딱
블랙맘바가 앞에서 날뛰고 있는 키타를 바라봅니다
날 물어라!
망토 자리로 변신이라도 했어야 했나
장미칼로 방패를 땅땅 떄립니다
블랙맘바의 시체를 가지고 호르쏜에게 간다면 호르쏜이 블랙맘바 해독제를 만들어줄 수 있을겁니다
오늘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으니, 분명히 내성에 성공할 거야!
그러다 방패를 두들기는 스콧을 바라봅니다..
(슈슉 슉)
들썩들썩
(대충 뱀을 도발)
(태보하는 수컷을 바라봅니다)
1d20+8 독니 물기 (1D20+8) > 13[13]+8 > 21
바리케이드 방패 : 전투 중 한 번만, 무기 공격에 명중 당했을 경우 해당 공격을 막겠다고 선언할 수 있습니다. (공격 실패로 처리)
어흑 마이 깟
바리케이드! 방패!
깟 이마 흑어
!컷수 [편집 완료]
맘바가 달려들지만 방패에 막힙니다!
바리케이트 옵션 수준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으쓱)
여러분의 턴이 됩니다
이 나쁜 뱀
너는 머리가 납작해져야 해
(뭐라는 건지..)
내 턴인 줄 알았어.
사실 내 턴이 맞아.
나의 차례
테르마시오 대신 레이우동이 이동한줄 알았습니다
?
ㄴㅇㄱ
레이반의 차례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블랙맘바1의 귓가에 속삭입니다...
"...블랙맘바(블랙아님)"
[잔혹한 모욕]
와우..
저런 끔찍한 말을...
dc는 15다.
블랙은 현재 까맣게 타 있는 키타지
지혜였던가요?
내
1d20+2 지혜 내성 (1D20+2) > 6[6]+2 > 8
쉬이이익!!!
1d4+2 잔혹한 모욕 피해(+무리사냥) (1D4+2) > 3[3]+2 > 5
동물에게도 먹히는 모욕이라니
블랙맘바가 스트레스로 인해 사망합니다
같이 조롱해줘야 할 것 같은 분위기야
엄청나군요.
*ctrl연타*
이 팔다리도 없는 냉혈동물아
ㅋㅋ니가 뭘 할수있는데?
거름이 되어라
우다다다
턴 종료!
테론의 차례입니다
조심해서 잘 가
멜키가 빨리 오라고 손짓하고 있습니다
종료
제 턴
스콧의 턴입니다
죽은 블랙 맘바를 줍는데 행동이 필요한가요?
아 그리고 죽은 블랙맘바 시체를 챙길수 있습니다
소모없이 챙길수 있습니다
방금 레이반이 처리한녀석 챙기겠습니다
주섬주섬
이동후 턴 종료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2
저도 그러면 키타가 처리한 한마리를 챙기고
쭉 달리겠습니다
턴 종료
키타의 행동은 어떻게 되나요?
혹시 모르니
길막하고 있어서 한턴 쉬어야 해
망토자리로 변신
[ 키타 ] 별자리 : 2 → 1
이동하고 턴을 마칩니다
6. 망토자리 변신 보너스: 민첩 보정치 +1 (이로 인해 방어도가 증가하지는 않습니다) ● 전투 중 타인으로 인한 내성 굴림을 하게 되었을 때, 한 라운드에 한 번만 이점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이점을 적용한 경우, 그 전투 내의 다음 1회의 내성 굴림은 이점을 무시하고 무조건 불리점이 적용됩니다. (변신을 해제해도 적용됩니다)
자 그러면 다른 행동 없이 이대로 다 내려오실 계획인가요?
내
네
네
내
알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무사히 이동합니다
하남자 기차 on
승리했습니다
휘유, 다행이다.
회전초는 이미 뒤졌고 수풀은 핑크베놈 투성이니
위험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50exp를 얻습니다
:XP+50
[ 키타 ] XP : 810 → 860
[ 레이반 ] XP : 910 → 960
[ 테론 ] XP : 655 → 705
[ 스콧 ] XP : 385 → 435
개같이 벌어서 6500 채워보자구.
1d20+3 은신 시도 (1D20+3) > 10[10]+3 > 13
키타가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그림자 속으로 몸을 숨깁니다...
우리 밥까지만
해먹었으면 좋겠어
토요일에 코코뱅 먹는게 소원이야
오늘은 정말 놀랍슴니다! 위험한 야수들도 세 종류나 상대했다구요.
고양이도 위험한 야수중 하나일까?
....
그렇다고 치죠. 아무튼...
야영할 자리를 잡아보죠 이제.
바로 이곳
우리가 서있는 이곳
기왕이면 나무쪽은 어때?
눈으로 나무쪽을 보면 뭔가 보이나요?
저긴 풀숲이 있는걸
아니면 뱀 서식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라거나
몸으로 체크해볼꺼야 키타?
중앙에서 하단부는 어때?
어두워서 안보입니다
내가
체크하러 갈게
야영장소를 잡아주시면 됩니다
테론이 망토를 덮어쓰고 가면 어떨까요?
잠시만요
가렐스의 망토가 있잖아요.
저길 봐, 영양들이 있는 곳이 안전한 곳 아냐?
테론 민첩 dc16을 굴려주세요
아직 안들어갔지만...
설마 또 표범이?
1d20+5 민첩! 제발!!!! (1D20+5) > 10[10]+5 > 15
깎끄넛타임이야?
;ㅅ;
이런.
깎끄넛을 몇 개나 던진거야?
눈탱이 밤탱이
테론이 머리에 코코넛 열매를 맞습니다
히히 코코넛이 쾅 테론이 짜부
Oㅅ;

1d10+5 (1D10+5) > 7[7]+5 > 12
반으로 쪼개졌...나?
?
코코넛이 제법 매서운데요?
생각보다 위협적입니다 [편집 완료]
우씨,,
제법 매서운 게 아니라 워해머 수준의 파괴력인데?
테론, 코코넛 주워서 이리로 와.
적당한 자리에서 자리펴야겠다.
테론의 머리에 짱돌보다 단단한 코코넛이 떨어져
코코넛이 깨져서 흩어질 정도의
원숭이 쫓아버리고 나무 근처에서 자자..
충격으로 테론의 머리에 부딫힙니다
부서졌다네요.
헤롱 헤롱
저런 코코넛은 대체 어디서 구하는건지...
테론! 지능이!
괜찮으심니까?!
테론이 10분동안 '저능화'상태가 됩니다
제 이름 기억나나요?
멜키는 저렇게 몸체크 하면 안된단다.
메르키우르스 32세?
테론의 행동 대부분은 10분동안 대부분 실패하게 됩니다
[ 테론 ] HP : 25 → 13
그럼 어떡할까요?
헤헤 아침이다..
전 키타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원숭이가 테론을 보고 비웃습니다
원숭이가 행복해보여
19. 저능(바보) 육체적 능력은 모두 건재하지만, 정신적인 능력을 모두 상실합니다. ● 지능이 1(-5)로 고정되며, 주문 시전과 정신 집중이 불가능해집니다. ● 정신계 공격이나 심리를 변화시키는 효과에 대해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저능의 강도가 강력한 경우, 추가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별도로 쓰여있음)
내 손은 어딨지?
자 그러면 야영장소를 어디로 하실건지 정해주십시오
여기에 있습니다
우씨
좋야영~
원숭이를 쫓아내고
그 밑에서 자는게 어때
분쇄를 쓰면
화들짝 놀라 달아날까요?
아니! 안잘건데~
분쇄는 천둥 피해잖아요?
가능합니까?
일단 제가 몸으로 들어가서
한대 받아내는 동안 쓰겠습니까 수컷?
그럴까요 가렐스?
분쇄를 사용하면 이곳에 있는 야생동물 대행진이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별이 돈다...
음...
그런 문제가...
코뿔소 러쉬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아 그러면 장미칼을 휘둘러서 쫓아내는건 가능할까요?
그냥 돌이나 다른 걸 던져보는 건 어때?
비행 이동이니까, 원숭이를 못 때려도
그래도 되겠네
나는 드루이드야?
나뭇가지라도 툭툭 쳐서 떨궈보겠습니다. [편집 완료]
너는 플라밍고야, 테론.
스콧이 다가갑니다
앗 스콧
나는 망고가 아니야.
민첩 dc13을 굴려주세요
1d20 (1D20) > 14
코코넛 던지나?
으아앗!
정말 시크하게 성공해버리는걸.
원숭이가 이번에는 돌을 던졌지만
스콧이 피합니다
이 원숭이놈들...
스콧의 민첩은 6이야?
우릴 우롱한 댓가를 치르게 해 주겠다.
피어나라..."장미칼"
그리고 장미칼로...
레이우롱이야? 우롱차야? 한개만 골라..
나뭇가지 사이를 마구 쑤십니다!!!
마구잡이로 휘두르고 쑤셔서, 원숭이를 쫓아냅니다!
원숭이가 도망갑니다
하하, 꼴이 좋아!
(미묘한 희열이 서린 미소)
[ 스콧 ] HP : 26 → 24
우끼끽 우호혹
윽. 돌아와, 장미칼!
이제 여기서 야영하죠.
원숭이의 목에도 목걸이가 있었어?
자그럼 이곳에서 야영을 하실건가요?
좋아~
어떻게 쫒아낸것 같습니다
원숭이가 있었으니 비교적 안전하겠지
고양이가 바보가 되어버린 테론을 걱정스럽게 바라봅니다
그럼 장작 3개를 태우겠습니다.
그러게.
고양이도 졸려 보임니다!
키타도 고양이 울음소리를 낼줄 알아?
테론! 키타를 못 알아보는 거야?
자 그럼 오늘의 요리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응 테론
저녁 식사를 하고, 슬슬 쉬죠.
요리 담당은 누구인가요?
무엇을 요리할까요?
제가 요리하겠습니다.
테론과 테론, 그리고 테론을 넣고 테론을 살짝 뿌린 뒤 테론으로 양념합니다
찬성!
이래뵈도, "요리의 달인"이니까요.
좋은걸.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게 있지.
테론은 시트를 새로 쓸 준비를 해주세요
바로 코코뱅이야!
코코뱅! 아, 듣기만 해도...
좋은걸요. 레이반.
테테뱅이요?
재료가 있습니까?
닭닭뱅
물론이지.
키타도 유사시 당근 지원이 가능해
세팅만 해주면, 시트에서 알아서 감소시킬게.
가죽시트를 다시 만들어?
좋습니다. 그럼 냄비를 불에 걸고...
난 무두장이가 아닌걸..
키타? 물을 부탁해도 될까요?
소마법 물 창조
쏴아아아아...
고맙습니다. 냄비와 물이 준비됐습니다 레이반.
이제 내가 들어가면 끝이야?
이제 재료를 부탁합니다.
진정해요 테론.
그러면 요리굴림을 해주세요
테론은 털도 가죽도 안 벗겨서, 요리를 못하거든요.
그럼 요리굴림을...
그렇구나!
방금 약간 오싹했어
1d40+2+4 요리굴림 (1D40+2+4) > 32[32]+2+4 > 38
음!
*닭고기 2개, 감자 2개, 당근 2개, 소금 1개, 포도주 1병어치, 후추 1개를 넣음*
참고로 요리굴림은 +4, +3, +6이야.
진심으로 하는 얘기는 아니었길 빕니다 수컷...
그럼 총 다이스는
요리가 추가로 탈진을 1단계 회복시켜줍니다. 식당에서 팔면 그곳을 맛집으로 만들어줄 수준이며, 매우 맛있습니다. 요리사는 다음 요리를 리롤할 수 있는 기회를 1회 얻습니다. (기록 필요)
38+4+3+6으로
51이지.
51이군요.
언제 내 다리를 넣은거야?
게다가 10인분이 나온단 말씀.
더듬 더듬...
요리로 인한 고양감은 순수 다이스 40이 떠야 드립니다
spq
넵
오래 전에 패치됐어
테이스티의 다리는 거기에 있습니다
테론. 진정해요.
요리에 멋있게 성공합니다
키타의 다리야?
테론의 다리는 레인저의 단단한 다리라서, 고기도 별로 없다고요.
5명의 이틀치 요리라고 하면 10인분으로 계산해도 되겠지?
테론 경... 보기 안쓰럽구만...
-테론의 저능화가 종료됩니다-
그런것보다는 상점제 닭고기가 훨씬 낫죠.
[ 테론 ] HP : 13 → 25
자, 아무튼! 완성됐습니다.
악... 머리야..
[ 테론 ] 1레벨 슬롯 : 0 → 3
탄두리 치킨 커리, 아직 당신 차례가 아닙니다
먹어볼까요?
[ 유스테스 ] 신앙 : 0 → 3
[ 유스테스 ] 치유력 : 15 → 20
[ 유스테스 ] 1레벨 슬롯 : 2 → 4
소신발언) 상태이상 끝나도 계속 그런 척 연기해야 재밌다
[ 유스테스 ] HP : 35 → 36
[ 스콧 ] HP : 24 → 30
[ 스콧 ] 주문 슬롯 : 1 → 2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4
[ 레이반 ] 바딕 : 0 → 5
*함냐함냐*
[ 키타 ] 1레벨 슬롯 : 1 → 5
[ 키타 ] 별자리 : 1 → 2
하려고 했는데 누가 말해서 하기 싫어졌어
으음..이 맛...
이 풍부하고 기름진...고기의 맛...
부리 안이 살살 녹는다!!
자 잘 준비를 해주십시오
[ 키타 ] HP : 26 → 35
냠냠
(아직 하루 남아서 먹어야 할지 말지 고민중)
자자
야생에서의 첫날 밤입니다
잘먹었습니다.
요리 실력이 굉장하심니다!
그냥먹자
그럼 레이반이 경보 주문을 쓰나요?
물론이지.
내일 아침은 circle of life를 들으면서 일어날거 같은 기분입니다
아주 훌륭하군 그래!
음
그 전에
이미 썼다고 치자구.
물로 좀 씻어야 할 것 같은데.
주문슬롯도 남아있었거든. [편집 완료]
아~ 생명의 순환이여~
while dish==true:
가죽부대의 물 2L를 이용해 샤워 양치 면도 가능합니까?
eat
야생동물의 침입에 대한 대비는 되어있나요?
[경보]
키타는 소마법으로 물 2L를 제공할 수 있어
가렐스의 보초와, 레이반의 경보 마법...?
네 샤워,양치,면도 가능합니다
레이반의 경보 주문을
음
넵 그러면 키타의 물을 후원받아서
행동, 즉발 당신은 원치 않는 침입에 대비하여 마법적 경보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특정한 문이나 창문, 혹은 2x2 범위의 바닥, 혹은 파티가 설치한 야영 장비 등을 지정하고 침입이 있을 경우 시끄럽게 울리는 경보 주문을 겁니다. 시전자는 아무리 멀리 있어도 경보가 발동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당신과 동료들이 침입자를 인식하고 대비할 경우 기습에 당하지 않아 전투에서 선제 공격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씻겠습니다
그냥 잘래.
물양치만 할게.
나도 씻을래.
하는김에 면도도 해?
언제나 그렇듯 물로 가벼운 세면을
씻는 사람들은 기록을 해주시길바랍니다
저도 자기 전에 굿베리를 재충전해두고 자겠어요
안씻는 사람은 제가 기록하겠습니다
어휴 냄새
씻을래..
키타는 오늘 하루 거른다
스콧은 씻었습니다.
그럼 나도 거를래
귀찮아
...
레이반도 씻고 시트갱신 완료
둘 다, 씻지 않겠습니까?
냄새를 풍기면, 야생동물들이 우릴 따라올지도 모릅니다.
뭐, 씻은사람 끼리 안 씻은 사람끼리 자는거니까?
아침에 씻든가 하지 뭐
음...
드러누울래
그것도 좋은 방법이군요.
키타와 테론은 씻지 않기로 결정하고 스콧,레이반,가렐스만 씻기로 합니다
키타와 테론은 밤에 모기한테 좀 물리겠군요
아침에 바쁘면 다음날 저녁... 안되며 모레의 아침... 안되면 글피...
아무튼 그럼 가렐스. 보초를 부탁드립니다.
키티, 그러면 저희가 쓴만큼 물이라도 좀...
그럼 내일 야생에서의 2번째 날이 시작됩니다
개미보단 모기한테 물릴래
물론입니다 수컷
유바바도 코코뱅 먹었다면 토큰에 체크하라구.
자 여러분
생갈치일호의 행방불명;
*텐트로 기어들어감*
야생에서의 하루가 저뭅니다
아 그리고
말 안한게 있군요
또잉
원반개미 뿐만 아니라 블랙맘바도
다시 만날 기회가 있을겁니다
그럼 잘 주무십시오
크아아악
정말 고마워
죽을게
해독약 준비하라는 뜻 [편집 완료]
홀리 쓋
알찼다
좋았읍니다
짝짝짝
수고하셨습니다
영혼의 묘수풀이 성공해서 좋았어요
내일 뵙겠습니다
480P의 가렐스는 언제 고쳐질까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농농어
이거 4장은 6~7일쯤 걸리겠군
우리 1년 한다!
당연히 1년하는거라고 알고있었지
1장에 1달 아닌가요 거의?
지름길을 알려주라구.
메인퀘만 밀게
지름길이 중요한 게 아니라 펀치 한번하면 원반개미 같은 것들 다 날아가야 할걸
메인퀘만 먹으면 영양이 부족해진단다
야채도 같이 먹어야지
야채?
야사이
ㅂㅂ
가렐스 왜
토네이도가 반쪽이 되었는걸
찌그러져있어?
ㅂㅇㅂㅇ
헉